썰매장과 떨어져 있는 샤워실과 탈의실. 올해 개원 30년을 맞은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이용객들이 겪어온 불편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이를 해소할 편의시설 신축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비와 준공 후 운영계획을 따졌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처인구 양지읍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인프라 확충 사업(1단계)' 대상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는 보훈 현장에서 청소년의 미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현장까지 잇달아 찾았다. 이 시장은 광복의 의미를 과거의 기억에 머물지 않고 도시 발전과 미래세대 지원, 장애의 벽을 낮추는 시민의 삶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시청 에이스홀에서 광복
임현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신갈동·영덕1동·영덕2동·기흥동·서농동, 더불어민주당)이 활용도가 낮아진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을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 복합단지’로 전환하자고 제안했다.
임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청소년수련원이 본래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며 “시민의 여가와 건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육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