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진행했다.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적극적으로 정책을 마련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책임감을 느끼고 일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도입됐다.
우선 '적극 행정 스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수립, 제도개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 기관과 사업 운영 전반에 우수 혁신을 선도한 ‘올해의 중진공인’ 3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기관과 추진사업 관련 우수 혁신사례 발굴을 위해 ‘제5회 올해의 중진공인 선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혁신성장 선도 △기관ESG 강화 △지역발전 등 3개 분야에서 발굴한 총 7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올해의 중진공인 선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성과를 창출한 올해의 중진공인 3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진공은 지난해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해 업무성과가 높은 직원을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가치
서울시는 '2018 한강 멍때리기 대회'를 22일 개최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2018 한강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색 경험을 제공하고자 멍때리기 대회 창시자인 '웁쓰양'과 협업해 개최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오는 27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외부 전문가 70명을 2013년도 외부평가단 위원으로 위촉한다.
외부평가단은 1년 동안 KEIT가 주관하는 평가위원회 참관 등을 통해 평가·관리 업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는지를 모니터링하게 된다.
올해는 한국투명성기구(NGO)와 한국연구재단 등 5개 공공기관 감사부서 직원 등 총
한국수력원자력이 순혈주의 타파를 위해 본격적인 인사쇄신에 나섰다.
한수원은 최근 사내외 공모 결과 울진원자력본부장에 한정탁 우리관리(주) 사장과 영광원자력본부장에 김원동(59) 한수원 안전처장을 최종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구매, 품질 분야 처장급 간부에는 김홍묵 삼성물산 상무, 박병근 삼성물산 전무를 각각 구매사업단장과 품질보증실장으로, 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오는 31일까지 맛과 서비스에 대해 객관적 평가를 하는 외부 평가단‘맛의 달인(達人)’ 2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평가단은 내달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를 원하는 고객들은 블랙스미스 홈페이지(www.blacksmith.co.kr)를 통해 멤버십 인증을 거친 후 응모하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 아랍식 식단이 첫 선을 보였다.
삼성의료원(의료원장 이종철)은 3일 삼성서울병원 중강당에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식-아랍식 메뉴 개발 평가회를 개최해 몽골식 8가지, 아랍식 11가지 등 19가지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몽골식 메뉴는 만두, 칼국수, 반탕, 수태차, 튀김만두, 볶음국수,
이르면 연내에 2~3곳의 경제자유구역이 추가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재정경제부는 2일 "지난 달 31일까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신청서를 재경부에 제출한 곳은 ▲강원 ▲경기ㆍ충남 ▲대구ㆍ경북 ▲전남 ▲전북 등 5개 지역"이라며 "이들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평가를 거쳐 연내에 2~3곳 가량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