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전국 외국환 우수 직원들이 참여한 ‘2025 외국환 골든벨’ 결선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2006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전문 지식과 실무 감각을 겨루는 경연장이자,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하나은행의 대표 문화 행사로 성장했다.
올해 대회의 슬로건은 ‘손님을
하나은행은 12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글로벌센터와 협력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지난해부터 서울글로벌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고려대, 동국대, 연세대에서 차례로 교육을 진행하며 △계좌 개설 △
하나은행은 전날 현대차·기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자동차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 관세 조치로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수출 공급망 강화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상생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 300억 원 및 현대차·기아 100억
하나은행이 지속가능 항공연료(SAF)를 사용해 배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에 가입한다고 2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속가능한 금융에 동참하기 위해 서비스 가입을 결정했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고그린 플러스는 국제특송기업 DHL이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서비스다. 회원사가 지속가능 항공유
하나은행은 다국어 지원 해외송금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하나 EZ'에서 캄보디아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하나은행의 해외송금 전용 앱인 하나 EZ를 통해 캄보디아의 현지 이체 시스템인 바콩(Bakong)에 가입된 60개 은행과 소액금융기관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다. 특히, 캄보디아 최대 상업
하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해외송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수취인 계좌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수취계좌 사전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취 계좌 사전확인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이 수취인 성명 △수취인 계좌번호 △수취 은행 BIC(또는 은행코드)를 알고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해외송금의 가장 큰 어려움
하나은행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지점 이전 개점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현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영업점 △제2여객터미널에 출장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대한항공 남, 여승무원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승열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인천국제공항공사, 하나은행 임직원
하나은행은 해외송금 기업을 위해 해외송금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AI 해외송금 예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AI 해외송금 예측 서비스는 무역결제의 주된 방식인 해외송금 거래 전후의 편의성을 높여 경쟁력 있는 외국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하나은행이 빅데이터를 통해 해외송금에 영향을 주는 다양
하나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하나은행 본점에서 외국인 유학생 전용 플랫폼 기업인 하이어다이버시티와 금융서비스 및 금융교육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해외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 정책에 발맞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및 금융교육을 제공하기
하나은행은 다국어 지원 해외송금 전용 앱 ‘하나EZ’에서 16개국 언어로 ‘하나인증서’ 발급을 지원하고 외국인 실명번호 비대면 변경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언어장벽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이용 시 불편함을 겪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거래 편익을 제고하고, 국내 최고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 차
하나은행은 비대면으로 외국환 신고(수리) 업무가 가능한 ‘온택트(Ontact) 해외투자’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하나은행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Ontact 해외투자는 비대면 금융서비스 강화 및 외국환 상담 채널의 다변화를 위해 △해외 직접투자 △해외지사 설립 △해외 부동산 취득 등 외국환 신고(수리) 업무를 영업점 방문 없
하나은행은 개인 고객 전용 비대면 모바일 해외송금 서비스인 '베네핏(Bene-Fit) 해외송금'의 대상 국가를 영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미국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영국까지 확대한 베네핏 해외송금 서비스는 송금 금액과 관계없이 건당 5000원의 수수료만으로 송금이 가능하다. 미국 및 영국 내 수취인은 해외은행 추가 수수료 차감 없이 송금
하나은행이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 은행상(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 2023)’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글로벌파이낸스의 '최우수 수탁 은행 시상(Best Sub-Custodian Bank Award)'은 전세계 7개 권역, 80
하나은행은 영업점을 통해 사전신청한 수출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는 거래기업 실무자와 임원들에게 수출입 업무 이론과 환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수출입 업무 관련 노하우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달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천안을
하나은행은 글로벌 무역 거래 플랫폼 기업 이씨플라자와 공동으로 수출입 계약, 인보이스 관리, 무역금융, 물류 등 수출입 업무 전체 프로세스를 아우르는 ‘글로벌 공급망 금융 플랫폼’ (이하 공급망 플랫폼) 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공급망 플랫폼은 수출입 기업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거래 중개 기능과 수출입 전자 계약, 인보이스 발행,
하나은행은 미국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지로부터 통산 22회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과 통산 6회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도 연속 22회 선정되면서 외국환 전문은행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국제적
하나은행은 수출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07년 시작된 '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는 수출입 업무 이론과 환리스크 관리 등 최신 사례를 접목한 현장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수출입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대한민국의 무역 활성화를 이끌고
하나은행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영업환경 속에서도 수출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대한민국의 중소, 중견기업에게 힘을 보태고자 수출기업 대상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3월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와의 특별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재, 부품, 장비산업 및 신흥시장 수출장려를 위한 '위드론 수출금융' 특별 판매를 통해 수출기업의
하나은행은 베트남 최대 국영상업은행 BIDV지분 투자 1주년을 맞이해 실시간으로 해외송금이 가능한 베트남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의 해외송금 특화 앱 ‘Hana EZ’를 통해 제공되는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는 국내이체처럼 송금 전에 수취인과 계좌의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고, 송금 후에도 이체 진행상황을 실시
KEB하나은행은 최근 영업점을 찾은 환전 손님이 제시한 말레이시아 화폐 100링깃(약 2만7600원)짜리 100매가 모두 위조지폐로 적발됐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위폐에 부착된 홀로그램의 정교함이나 각 화폐에 양각된 일련번호가 모두 다른 점 등 대량제작 및 유통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당국에 수사를 의뢰했다. 현재 경찰과 국정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