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이 ‘크래미’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한다.
한성기업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B2B 박람회인 ‘SIAL CHINA 2017(시알 차이나)’를 통해 크래미가 성공적인 중국 데뷔 무대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크래미의 중국상표는 ‘고객이 즐겨 찾는 맛’이라는 의미의 ‘커라이메이(客唻美)’로 명명됐다.
한성기업은 전시회에서 브랜
1인 미디어가 급증하고 크리에이터 직군이 발달함에 따라 기업 마케팅 담당자 사이에서는 범람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 중에 자사 제품을 가장 잘 홍보하는 ‘네임드’(온라인상에서 인지도 있는 사람)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 것인가가 마케팅의 관건이 되고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 부상하고 있다
스타트업이 어렵게 투자받아 중국 사업에 진출했지만 중국의 무역 보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타트업은 정부의 사드 보복 피해 기업 관련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데다 관련 부처는 뒷짐만 지고 있어 비난 여론도 거세게 일고 있다.
중국 패션 역직구 쇼핑몰인 ‘스타일두’를 운영하는 위시링크 김민욱 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제품 통관이 늦춰져 애를 먹
“온라인 사이트에서 상품 하나당 댓글이 20만~30만 개씩 달리는 건 기본입니다. SNS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하는 왕홍 중에서는 팔로어가 수천만 명에 달하는 사람도 있죠.”
13일 서울 합정동 사무실에서 만난 천계성 메저차이나 대표(36)는 “중국은 사이즈가 다른 시장”이라면서 “이런 거대한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의 마음을 읽으려면 그들의 구매 패턴
전문 촬영 장비나 복잡한 조명 없이 모바일 기기만으로 정교한 영상 촬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산업용 모니터 및 TFT-LCM 개발업체 토비스는 ‘이중 카메라 플래시를 구비한 이동통신단말기’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휴대폰 단말기에 내장된 기존의 고정형 플래시를 전 방향 각도 조정이 가능한 외각 플래시로 구현해 모바일 촬영 시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기능성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 20’s, 이하 에이지 20’s)가 28일 롯데면세점 본점에 공식 입점했다.
에이지 20’s는 롯데면세점 본점 공식입점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의 기반을 본격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5년 12월 HDC신라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63 등 시내면세점 입점을 시작해 2016년 5
정부가 수산업을 수출주도형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수출시장도 일본 중심에서 중국, 미국, EU 등으로 다변화하고 수출품목도 고부가가치 품목 위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2018년까지 수산물 수출 30억 달러(작년 21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6일 제3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18년도 수산물 수출액 30억 달러, 상위 3개
HDC신라면세점이 지난달 월별 실적 기준 처음으로 흑자를 이뤄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의기투합해 2015년 12월 24일 문을 연 지 1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것이다. 같은 시기 문을 연 신규 면세점 가운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HDC신라면세점에 루이뷔통을 비롯한 루이뷔통모에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올해 설날과 중국의 춘제(중국 음력 설) 연휴를 앞둔 가운데 지난해 설날·춘제 연휴 기간 판매실적을 분석해 보니, 내국인은 ‘홍삼·수입화장품’, 중국인은 ‘국산화장품·명품’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라면세점이 지난해 2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주말을 포함한 춘제 연휴 기간에 신라면세점 전 점의 판매 데이터를 살
신라면세점과 서울 용산의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중국 현지의 ‘왕홍(SNS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많은 팬을 보유한 유저)’들을 초청해 ‘춘절(1월 27일~2월 2일) 연휴’를 앞두고 한국 관광 알리기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신라면세점이 운영하는 중국 현지 왕홍 집단인 ‘신라따카(新罗大咖)’ 15명을 초청해 ‘
CJ E&M은 1인 창작자 전문 TV 채널 ‘다이아 티비’ 개국을 앞두고 파트너 크리에이터들과 아이돌그룹ㆍ중국 왕홍(BJ) 등이 함께 제작한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1000팀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여러 1인 창작자 채널의 디지털 콘텐츠가 유통되던 ‘MCN(멀티 채널 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해외관광객 유치활동을 위해 서울시·경기도·강원도가 뭉쳤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6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공동 관광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시도는 서울 30억 원, 경기 10억 원, 강원 10억 원 등 총 50억 원을 투자해 해외 TV광고, 온라인 홍보,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강남 지역을 찾는 ‘싼커’(중국 개별관광객)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유명 ‘왕홍’(파워블로거)을 직접 강남점으로 초대하는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진행한다.
신세계는 이전에도 본점과 조선호텔 등 중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동 위주 팸투어를 진행했지만, 강남 지역을 주 무대로 하는
[카드뉴스 팡팡] 중국 미녀 BJ들이 사는 법
1.
김이브, 양띵, 대도서관, 철구...
억대 연봉자가 우습다는 1인 방송 인기 BJ들입니다.
그런데 이웃나라 중국에서도 BJ들이 ‘핫’하다는 사실~
일부 BJ들은 상상초월 인기에 어마어마한 수입도 올립니다.
2.
BJ들이 워낙 인기다 보니 다소 황당한 일들도 있습니다.
여성
롯데면세점이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최고의 한류스타가 총출동한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제작발표회를 가진다. 더불어 국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한류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SM, JYP, YG, 글로리어스, 나무엑터스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이 요우커 잡기에 시동을 걸었다.
대명리조트는 지난 8일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왕홍 9명에게 리조트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단독으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왕홍 팸투어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 비발디파크, 델피노골프&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MVL호텔 고양 등에서 이어졌다.
왕홍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시행되는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光棍節)와 관련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중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면세점, 화장품 업체 등이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광군제 당일 전체 온라인 쇼핑 취급고는 전년 대비 52.7% 증가한 1229억 위안(약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기능성 메이크업브랜드 ‘AGE 20’s’(이하 ‘에이지 20’s’)의 ‘에센스 커버팩트’가 홈쇼핑에 이어 면세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에이지 20’s 에센스 커버팩트는 지난해 12월 면세점에 처음 진출한 이후 월평균 70.9%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10개월 만에 단일품목 기준으로 누적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중국
신라면세점이 오는 11일 ‘광군제(光棍节)’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싼커(散客, 중국인 개별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11월 11일 ‘광군제’는 중국에서 싱글들을 위한 날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이 이뤄지는 날이다. 신라면세점은 특히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싼커’들을 겨냥해 중국 온라인몰에서 ‘광군제 3배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생활뷰티기업 애경이 온라인 유명인사를 뜻하는 ‘왕홍’(網紅)을 대상으로 2차 애경뷰티데이를 개최한다.
애경뷰티데이는 1일 오후 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수원역사에 위치한 AK타운에서 K-뷰티와 애경의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LUNA)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왕홍 20명이 참여한다.
이번 2차 애경뷰티데이는 왕홍과 중국 소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