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가 왕송호수공원 일대에 설치를 추진하던 자원회수시설(폐기물처리시설) 계획을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한다. 환경 훼손과 주거환경 악화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을 공식적으로 수용한 조치다.
의왕시는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부곡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자원회수시설 설치’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SK건설은 2900억원 규모의 ‘의왕 부곡가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의왕시 부곡동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2개동, 총 1653가구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착공 및 분양은 2018년 3월 진행될 예정이며 준공은 2020년 9월 예정이다. 공사 도급액은 2850억원이다.
사업지인 부곡가구역
서울 용산공원을 포함한 대규모 공원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규모 공원개발로 인해 수혜가 예상되는 아파트 단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서울 용산공원은 여의도 면적과 맞먹는 규모로 국가공원 및 복합시설지구로 조성된다.
동부건설은 용산구 한강로2가에 ‘센트레빌아스테리움용산’ 전용
대우건설이 가을 분양시장에서 연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문을 연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와 ‘서산 예천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오픈 이후 나흘간 총 4만 2000 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에 들어서는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0층 총 13개동, 전용면적 59~8
9월 마지막 주에는 지방 3곳의 아파트와 인천 오피스텔 1곳이 청약접수에 나서는 등 추석 연휴 이후 아직은 한산한 모습이다. 이달 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서울 동대문 래미안전농크레시티 등이 10월 초 청약접수에 들어가면서 분양시장의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26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서는 논현2차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단지가 분양된다. 지
대우건설이 이달 수원에서 우수 입지, 중소형 구성, 거품 뺀 분양가 등 3박자를 갖춘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116-11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282세대 △84㎡ 1084세대 등 실속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 총 1366세대 대단지이다.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의 3
대우건설이 이달 수원에서 올 하반기 첫 번째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116-11번지 일대에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를 이달 말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전용면적 기준 △ 59㎡ 282세대 △ 84㎡ 1084세대 등 실속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총 1366세대 대단지이다.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 3.3㎡당 예정
올 2분기 대형건설사들의 본격적인 분양 서막이 오른다.
1분기 보금자리,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물량 공세에 밀려 신규 분양을 미뤘던 대형건설사들이 벼르던 반격을 시도하는 것이다.
4~6월 첫 분양에 나서는 주요 대형건설사는 동부건설, 두산건설, 벽산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총 6개 건설사이다.
특히 역세권, 재개발,
벽산건설이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 블루밍 레이크’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116번지 일대에 짓는 ‘서수원 블루밍 레이크’는 1단지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으로 521세대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기준 59㎡형 111세대, 84㎡형 265세대, 101㎡형 55세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