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1366가구 분양

입력 2011-09-22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이달 수원에서 우수 입지, 중소형 구성, 거품 뺀 분양가 등 3박자를 갖춘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116-11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282세대 △84㎡ 1084세대 등 실속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 총 1366세대 대단지이다.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의 3.3㎡당 분양가는 740만원대 부터로 서울의 3.3㎡당 평균 아파트 전셋값인 757만원 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추석 연휴 이후 가을 전세난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는 게 회사측의 전언이다.

‘서수원 레이크 푸르지오’의 평면별 타입은 전용면적 59㎡가 A, B타입, 84㎡가 A~F 6개 타입으로 △59A 152세대, △59B 130세대, △84A 247세대, △84B 322세대, △84C 45세대, △84D 405세대, △84E 40세대, △84F 25세대로 나뉜다.

단지는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인산업도로 등과 인접해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서수원 버스터미널과 국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차량5분 이내 있어 편리하다.

또 의왕버스공영 종점(2012년 준공)이 단지인근에 건설되어 서울 및 강남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예정이다.

주변환경도 쾌적하다. 일산 호수공원 3배 규모의 ‘왕송호수공원'’과 마주하며, 호수공원과 연결된 조깅, 산책코스는 입주민들에게 웰빙라이프를 제공한다. 또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Uz센터(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멀티 스포츠존 등)가 2곳에 조성돼 원스톱 리빙 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E마트, 농협 하나로클럽 등 대형마트도 차로 5분 거리에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수원 부동산 시장은 신분당선 개통 등 각종 교통망 확대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져 전셋값 상승률이 가파르고 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이 70%를 웃돌아 ‘차라리 집을 사자’는 실수요자들에 의해 매매 거래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오는 30일 견본주택 오픈 예정이며,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 KT&G 부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31-294-2262.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84,000
    • -2.31%
    • 이더리움
    • 4,582,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848,500
    • -2.86%
    • 리플
    • 2,855
    • -2.66%
    • 솔라나
    • 190,800
    • -3.73%
    • 에이다
    • 533
    • -2.56%
    • 트론
    • 450
    • -3.43%
    • 스텔라루멘
    • 315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70
    • -2.79%
    • 체인링크
    • 18,520
    • -2.37%
    • 샌드박스
    • 216
    • +5.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