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만두의 대명사 '비비고'가 칼로리를 저감한 만두를 앞세워 국내 냉동만두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꾀한다.
CJ제일제당은 칼로리를 25% 낮춘 ‘비비고 왕교자 Light(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비비고 왕교자가 100g당 190㎉였지만,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는 100g당 135㎉에 불과하다.
이번 신제품은 '왕교자', '김치왕교자',
CU는 고물가 시대에 시원한 할인 혜택을 강조한 ‘지금 할.인.바.다’(이하 할인바다) 알뜰 쇼핑 행사를 8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따.
이번 할인바다 행사는 베스트11Days 1+1 증정, 7~9시 친구타임 세일, 득템 시리즈 물가 안정 기획전 등으로 구성됐다. 매월 1000여 개 이상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행사와 별도로 총 130
밀키트 등 HMR(가정 간편식) 공세에 국내 만두 시장이 정체되면서 만두업체들이 해외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1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만두 시장 규모는 2018년 4738억 원에서 코로나19가 한창인 2020년 5128억 원으로 치솟았다가 지난해에는 7% 가량 줄어든 4770억 원으로 주춤했다. 코로나19 여파에 집콕과 집밥 트렌드로 사상
롯데백화점이 국내 비건 트렌드를 이끄는 유명 브랜드들을 한곳에 모은 ‘비건 푸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비거니즘이 새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지구를 살리는 건강한 식탁’을 테마로 ‘비건라이프 그린테이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체육 활용으로 유명한 ‘알티스트’를 포함해 비건
국내 식품업체들이 ‘비건(동물성 단백질을 배제하는 채식주의)’ 사업 영토를 넓히고 있다. 인류 건강과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각광받는 데다, 개인의 건강과 환경, 동물 보호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채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다. 비건 브랜드를 출시해 대체육과 카레·짜장 등을 선보이는가 하면 비건 레스토랑에도
CJ제일제당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비비고 치킨&고수만두’를 국내에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비비고 치킨&고수만두는 현재 미국 시판만두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대표 인기 제품이다. 닭고기와 고수를 선호하는 미국 현지 소비자를 타깃으로 2009년 출시됐다.
CJ제일제당은 MZ세대를 타깃으로 와디즈 펀딩을 통해 제품을 선보인다. 패키지
비건 식품 바람이 뜨겁다.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대체 단백질 사업이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식품 시장에서 비건 제품이 쏟아져나오는 한편 해외 시장에까지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글로벌 대체육 시장이 70억 달러(지난해 기준, 한화 약 8조 원)에 달하는 만큼 K푸드에 이어 K비건의 성장 잠재력도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플랜
출시 두 달 만에 호주, 싱가포르 이어 말레이시아, 필리핀, UAE 등 수출 100% 식물성 만두 국내서도 인기몰이, 28만봉 판매하며 목표치 상회
CJ제일제당이 비건 인증을 받은 100% 식물성 비비고 만두를 선보인 지 두 달여 만에 수출국을 크게 늘리며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PlanTable(플랜테이
승승장구하던 국내 만두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로 가정간편식 등 대체식품이 대거 등장하면서 지난해 역성장하면서다. 그동안 만두 시장이 안팎인 '속'과 '피'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경쟁 양상이었다면 성숙기에는 비건 등 향후 트렌드을 접목한 경쟁이 예상된다.
16일 관련업계 및 식품산업통계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 집밥족에 힘입
세븐일레븐은 자체 채식 전문 브랜드 그레인그레잇(Grain Great)을 론칭하고 ‘그레인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그레인그레잇은 세븐일레븐 고유의 채식 브랜드로 맛있는 채식(그레인)을 먹을 때 흘러나오는 감탄사(그레잇)를 모티브로 한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상품은 그레인 소이미트 삼각김밥(1200원), 그레인 라구 파스타(4500원)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브랜드가 비건 시장에 진출한다.
유럽 수출용 일부 제품을 제외하고 국내 비비고 브랜드에서 식물성 제품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핵심 브랜드 '비비고'의 식물성 브랜드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앞서 선포한 미래핵심 동력 중 하나인 웰니스(Wellness)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추진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C
'이번엔 일본이다.'
미국과 유럽 시장 공략에 성공한 '비비고' 만두가 다시 아시아권으로 눈을 돌린다.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판매 중인 만두6종의 제품명을 ‘교자’에서 ‘만두’로 변경하고 한국식 만두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고 7일 밝혔다.
‘비비고 왕교자’는 ‘비비고 왕만두’로, ‘비비고 물교자’는 ‘비비고 물만두’로 각각 일본 판매 명칭이 변경
비빔면과 고기 만두가 만났다.
롯데마트가 식품 브랜드 팔도와 공동 개발한 이색 콜라보 상품 '팔도 왕교자 비빔만두'를 단독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맛과 재미를 갖춘 상품으로 펀슈머 성향이 강한 MZ세대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팔도와 손잡았다.
‘팔도비빔면’은 35년 전통의 비빔장 소스 맛이 다양한 음식들과도 잘 어울려서, 이를 활용한 색
신세계푸드가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MZ세대에게 '올반' 가정간편식 알리기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패션 편집숍 ‘수피’에 LG전자의 ‘금성오락실’과 콜라보해 오픈한 ‘신세계분식’ 팝업스토어는 뉴트로 콘셉트를 지향한다. 신세계푸드의 ‘올반’ 가정간편식 중 에어프라이어 전용 ‘에어쿡’ 제품에 셰프의 레시피를 접목해
#. 해외에는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우는 비빔면이 있다. 한국에서는 비빔면 조리시 면을 끓인 후 물을 버리고 비빔소스를 넣은 것이 보편화했지만 해외에서는 다소 생소한 조리법 때문에 접근을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이 있었다. 농심은 비빔면의 물을 버리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한번에 조리하는 제품으로 현지화에 성공했다.
#. 고추장은 해외에서 제형을 바꿨다. 대상은
이마트24, '주식도시락' 출시
이마트24와 하나금융투자가 도시락을 사면 주식 1주를 주는 '주식도시락'을 14일 출시한다. '주식도시락'에는 네이버,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10개 기업의 주식 중 무작위로 1주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들어 있다. 도시락 구매자는 동봉된 쿠폰 QR코드를 통해 하나금융투자에 신규 가입하면 10개 기업의 주식 중
편의점의 동남아시아 진출 바람이 거세다. 치킨과 라면, 떡볶이 등 K푸드가 해외에서 인기가 치솟으면서 편의점업계가 ‘기회의 땅’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외국인들 사이에 한국 드라마ㆍ영화 등이 인기를 끌자 포화상태인 국내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편의점의 니즈와 맞물린 선택이다. 동남아는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 옥션 스마일배송이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빅스마일데이에 생필품, 가공식품, 가전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파격 특가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스마일배송은 이베이코리아 배송 서비스로 서울을 비롯해 제주도에 전담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생필품/가공식품/가전/뷰티/도서 등을 비롯해 최근에는 신선식품까지 상품 라인업을 지
롯데슈퍼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21일부터 27일까지 ‘21살 생일파티’를 테마로 창립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고객 인기 생필품 할인전 △맛과 신선함을 모두 잡은 창립 신선기획 △롯데슈퍼 신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신규 브랜드 론칭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우선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인기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편의점들이 ‘기회의 땅’ 해외로 시선을 옮기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외국인들 사이에 한국 드라마 등의 인기가 치솟자 편의점들도 코리아 열풍에 편승하는 움직임이다. 국내 시장이 포화상태인 가운데 돌파구를 찾기 위한 편의점의 니즈와 맞물린 선택이다.
각 업체들은 해외 점포와 PB(자체 상표) 상품 수출까지 전 분야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