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송혜교 커플이 결별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빈과 송혜교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문이 왜 나는지 모르겠다"며 "두 사람은 아주 잘 지내고 있고, 별다른 문제도 없다"고 전했다.
한 연예관계자는 "올 초부터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스케쥴로 인해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결별설이 불거져 나온 것 같다"는
가수 장우혁이 홍콩 최고의 여배우 막문위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다.
연인사이처럼 보이는 이 사진들은 장우혁의 콘서트에 쓰여 질 영상을 위한 것으로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우연히 만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긴박한 액션신들과 함께 담을 예정이다.
이들의 만남은 지난달 중국 유명 음악시상식인 '북경유행음악시상식'에서 이뤄진 바
영화배우 송혜교(28)가 첸 가이거 감독의 신작 '조씨고아(趙氏孤兒)'에 출연한다는 소문을 매니지먼트사가 잠식시켰다.
중국의 유스타임스는 송혜교가 조씨고아의 생모로 캐스팅됐으며 중국배우 왕시에치(王学圻), 핀잉(葛优)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전했다. 12명의 남자가 등장하는 남자영화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한다는 상세한
배우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영화 에 캐스팅돼 무술 연습에 한창이다.
중국의 한 언론은 '송혜교가 비밀리에 용춘권을 연마하고 있다'는 기사를 24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송혜교가 평소 존경해왔던 왕가위 감독의 신작 에 합류하게 되면서 무술을 연마하고 있다는 것.
영화 는 이소룡의 스승이자 영춘권의 달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
한류스타 송혜교가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한다고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왕 감독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며 "아직 맡은 역할을 밝힌 단계는 아니다. 현재 송혜교는 영화를 위해 광둥어를 익히고 무술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내년 초부터 일대
제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AISFF는 총 69개국이 출품한 1743편 가운데 국제경쟁부문 출품작 52편, 6편의 리들리 스콧, 왕가위 등의 감독열전 작품, 6편의 호러작과 7편의 프랑스작 등을 6일에 걸쳐 상영한다.
이날 열리는 개막식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CJ홈쇼핑은 오는 22일 SETEC에서 열리는 '2009 S/S 서울컬렉션'에 디자이너 박윤정과 손잡고 만든 PB(Private Brand) 란제리 '피델리아'를 출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품작은 1세대 피델리아 디자이너 이신우 씨의 딸인 박윤정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왕가위 감독의 영화 '2046' 속의 대사에서 영감을 받아 구상한 극단적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