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아쉬운 성적표를 안고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는 가운데, 9월 첫째 주에는 AI 및 소비재 유망 기업들이 잇달아 공모 절차에 나선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원 플러스' 등으로 알려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다음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스카이랩스는 이달 26일부터 2
상반기 공모주 공급이 급감한 가운데 신규 상장주 청약에 자금이 몰렸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9월부터 '골라 사는 시장'으로 바뀔지 주목된다.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을 제외한 일반기업 7곳이 잇달아 청약에 나서고, 중순에는 일정이 연쇄적으로 겹친다. 공급 감소 속에서도 높은 청약 경쟁률이 이어졌던 상반기와 달리 종목별 수요 격차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수
대신증권이 중복상장 예외 허용 첫 사례를 주관한 데 더해 소노인터내셔널까지 대기열에 올려두면서 하반기 기업공개(IPO) 주관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 한 달 새 대표주관 기업 4곳이 잇달아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가운데 후속 심사 물량도 쌓여 주관 순위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신증권이 대표주관을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 반전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전문업체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으로, 총 16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와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M&A] 2차전지 전해질 생산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리켐의 경영권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2차전지 산업분야가 매력적이라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6일 IB업계에 따르면 리켐은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고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매각을 추진중에 있다. 최근 티저메일을 돌리고 투자의향서(LOI)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리켐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리켐이 2015년 진행한 재무구조 조정과 함께 2016년 경영실적 개선을 위한 노력에 전사적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리켐은 자회사 퍼슨앤네이쳐의 외식사업부로 활용했던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자산 매각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올해 초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 부동산과 자회사 와이즈플래닛이 위치한 대덕구
리켐이 본격적으로 경영실적 회복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리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업단지로에 위치한 신일동 사업장을 19억원에 매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부동산을 53억원에 매각한 이후 두번째 자산매각이다.
앞서 리켐은 비용절감 및 업무효율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신일동 본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