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모터쇼’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막연한 미래 콘셉트카보다 출시가 임박한 주요 신차들이 미리 공개됐다는 게 특징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서울모터쇼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이란 주제로 내달 7일까지 열린다. 완성차는 국내 6곳과 해외 15곳 등 21개 브랜드
한국닛산은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2016 美 J.D. 파워(J.D. Power) 상품성만족도 평가’ 대형차 부문 1위를 달성한n 것을 기념해 8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맥시마는 주행성능, 스타일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경쟁 모델을 제치고 대형차(Large Car)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에는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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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가 출시 한 달여 만에 계약 대수 500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올 뉴 알티마는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000만원대 가격에 지난 달 19일 국내 출시됐다. 풀 체인지급 변경 디자인은 물론, 성능, 연비 및 첨단 안전 사양이 호평 받으며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높은
닛산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카 알티마. 1992년 첫 출시 이후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최고 인기차’, ‘가장 이상적인 차’ 등의 상을 휩쓸며 미국 중형 세그먼트 시장에서 바람을 일으켰다. 2009년 4세대 모델로 국내에 처음 선보인 알티마는 매년 브랜드 판매량의 50%를 차지하며 닛산의 고속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20년 이상 진화해온 알
한국닛산이 수입차 중형세단 최초로 2000만원대 모델을 출시했다.
한국닛산은 19일 디자인, 안전사양, 성능 등이 완전변경모델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한 '올 뉴 알티마'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시장에 선보였다.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ㆍSLㆍ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한국닛산이 19일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국내 출시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모델들이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 최초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
한국닛산이 19일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국내 출시한 가운데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오른쪽)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 최초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