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큐로컴의 계열사 스마젠이 미국 에이즈 백신 임상2상을 위한 자금 조달을 순조롭게 진행시키며 성공적인 임상 돌입을 예고하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마젠은 총 92억억6811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큐로컴은 스마젠 신주 130만2154주를 60억 원에 취득하며 유증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
스마트폰 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100가가지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각) 사진 한 장으로 촬영지의 좌표, 이용 언어, 노출 정도 등 등 사진 속성을 설명하는 자료인 '메타데이터'가 서버에 남는다고 보도했다.
온타리오대학 기술연구소 트레이시 앤 코사 연구원은 전화
캐나다 중앙은행 차기 총재로 스티븐 폴로즈 캐나다수출개발처 최고경영자(CEO)가 지명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짐 플래허티 재무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폴로즈 CEO를 캐나다 중앙은행 새 총재로 지명했다”고 말했다.
마크 카니 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는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 총재에 임명돼 다음달
전세계 보건기구(WHO)에서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소식에 파루, 크리스탈,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큐로컴은 23일 “캐나다에 지분 25%를 투자한 인퍼렉스사에서 슈퍼박테리아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현재 동물실험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큐로컴은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
큐로컴이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키는 연구를 캐나다에서 진행하고 있다.
16일 주식시장에서는 슈퍼박테리아가 확산될 우려가 있는 소식에 관련주가 주목받으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는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전일보다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하락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큐로컴은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케 하는 단백
큐로컴은 자회사 스마젠이 2008년 2월 11일 미국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과 '임상승인 신청을 위한 사전상담회의(Pre-IND meeting)'을 가졌다고 12일 발표했다.
'임상승인 신청을 위한 사전상담회의'란 의약품개발회사가 임상승인신청(IND: Investig
큐로컴의 100% 자회사 스마젠이 개발중인 에이즈 백신이 백신 기능 이외에 치료제 기능까지 입증하는 등 미국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차질없이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큐로컴은 지난해 12월 자회사인 스마젠이 에이즈 백신의 미국임상시험 진행을 의해 FDA와 임상승인 신청을 위한 사전 상담회의를 오는 2월11일 가질 예정이다.
큐로컴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