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비대면 보증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개인사업자 단독대표 중심이던 신청대상을 법인기업과 공동대표 기업까지 넓히고, 모바일과 PC를 연결해 보증신청부터 상담·사후관리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9월 말까지 모바일 플랫폼 '이지원'을 통한 보증지원액은 1조3400억원에 달
성평등가족부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종사자의 성범죄 경력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정보연계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재직 중 성범죄 판결이 확정되더라도 이를 제때 파악하기 어려웠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성평등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성범죄자 취업제한 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온라인 교육사이트 운영업체에 위탁한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DB)가 해킹돼 10만여 명분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권익위가 관리하는 청렴권익배움터 이용자 10만여 명의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성별, 직급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배움터는 공공기관 임직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등 공직 유관단체
KT가 청년들의 AI와 DX(디지털전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AX(AI 전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KT 에이블스쿨(AIVLE School)’ 10기 교육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전날 오후 에이블스쿨 10기 교육생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에이블스쿨은 KT가 고
동국대학교가 콜롬비아 대학과 손잡고 중남미 지역에서 한류 연구와 학술 교류 확대에 나선다.
동국대 전략연구기관 한류융합학술원은 18일 콜롬비아 메데진 ITM시립대학교와 문화·학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6년 해외 유력인사 초청사업’을 계기로 마련됐다. KF는 국내 교육정책
KT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협력해 베트남·스리랑카·조지아 3개국 대상으로 KT의 AI 능력시험과 교육을 시범 도입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해 글로벌 AI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KT는 NIA와 AI 기반의 포용적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IA는 202
LG가 청소년부터 청년·임직원까지 생애 단계별 AI 인재 육성을 확대한다. 청년 대상 ‘LG 에이머스’ 9기에는 역대 가장 많은 3393명이 참가해 96명이 해커톤 결선에 올랐고 서울대와 운영하는 ‘LG AI 청소년 캠프’는 4기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LG는 19일부터 이틀간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산업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실전형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수업 도구를 넘어 온라인 학습과 교수·학습, 서·논술형 평가, 디지털 시민교육까지 연결하는 미래교육 모델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경기온라인학교와 AI 교육 플랫폼, AI·디지털 시민교육 등 경기교육의 주요 디지털 정책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해 ‘교육 AX(인공지능 전환)’가 교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보여주
5년째 자원순환·분리배출 교육…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명 참여서울새활용플라자·에코플레이와 협업…보드게임 등 체험형 교육 강화
남양유업은 이달 23일까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 본사에서 ‘2026년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자문위원단에는 박종성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임정하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연임하고, 김우진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동센터는 재무
안동 병산서원 못질 사건으로 가이드라인 마련2025년부터 접수된 촬영신청 531건 전부 허가“심사에 영향 못줘…관리체계 근본적 재검토해야”유산청 “사전적·사후적 감독 강화하도록 개정중”
국가지정문화유산에서 방송을 촬영하겠다고 신청한 사례가 최근 3년간 모두 허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안동 병산서원 훼손 사건을 계기로 촬영 허가 지침이
감사위원회포럼은 다음달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감사위원이 주목해야 할 3대 디지털 현안'을 주제로 '2026년 제2회 정기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감사위원회포럼은 국내 4대 회계법인(삼일·삼정·안진·한영)이 회계 투명성 제고와 감사 및 감사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8년 공동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정기포럼과 온라인
‘교사진행 마음톡톡’ 2024년 101개교·학생 7465명 참여여수 청소년엔 공장견학·예술치유 결합한 진로탐색 지원다문화 유소년 54명 KAIST 과학교육…축구 통한 교류도 확대일회성 지원 넘어 정서·진로·교육으로 장기 성장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부모·자녀 교육과 임신·출산·양육 등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정부24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연말부터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이용자의 상황과 거주지역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도입된다.
성평등가족부와 행정안전부는 4일부터 정부24를 통해 가족관계교육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가족관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Boardroom Skills Enhancement Program)'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상장기업 독립이사, 감사위원, 감사 등이 참석해 경제 경쟁력·AI 인재전략·회계감독 대응을 중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울산 지역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8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어 학습과 다국어 번역,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해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학업 성취를 돕는다는 취지다.
21일 울산시 중구 소재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진행된 전달식 행사에는 조용식 울산광역시 교육감과 박성웅 고려아연 온
대교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수요 증가에 맞춰 교육자를 대상으로 한 TOPIK 교수법 전문 과정을 선보인다.
대교의 어학 학습 플랫폼 대교 우주런은 ‘TOPIK 강사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5년 TOPIK 지원자는 약 56만명이다. 대교 우주런은 TOPIK의 영역별 특성과 교수법을 학습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영문 이력서·면접부터 모의 국제회의까지 실전 교육현직자 상담 진행…2027년 인턴 지원 때 가산점 제공비수도권 참가자 교통비 실비와 숙박까지 함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제관광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취업 실무교육을 연다. 영문 이력서 작성과 영어 면접 준비, 국제기구 현직자 상담, 모의 국제회의 등 취업 과정에 필요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해운대 아르피나에서 중·고등학생 30개 팀, 120명이 참가하는 ‘2026학년도 SW·AI 해커톤 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 주제는 ‘AI와 함께 디자인하는 진로진학 Agenthon’이다.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진로·진학을 탐색하고, 이를 지원하는 AI 에
스페이스X 부사장 등 광양항서 선박 승선사선 47척 중 45척에 스타링크 설치AI 예측정비 등 스마트 해운 기반 확대
스페이스X 임직원들이 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운반선을 찾아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의 실제 운영 환경을 점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보유 선박 대부분에 스타링크를 구축한 데 이어 이를 AI 기반 예측정비와 안전관리 등 스마트 해운 기술
70세 이상 낙상 환자 비율이 10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0세 이상의 낙상 환자 비율은 2014년 17.1%에서 지난해 35.3%로 18.2%포인트(p) 증가했다. 2020년부터 작년까지 5년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낙상 사고’도 2020년 37
배움에는 끝이 없다. 과거 시니어는 배움을 그치고 그간 익힌 지식을 나누어주는 세대로 여겼다면, 요즘 시니어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배움을 희망하는 세대다. 이에 따라 시니어들의 교육·문화 모임과 커뮤니티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명함을 주고받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던 조찬 모임 같은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연령과 지위 고하를
시니어 산업의 혁신 방향과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하는 ‘글로벌 시니어 트렌드: 한국, 일본, 중국, 유럽’ 포럼이 4월 2일, 서울 삼성동 법무법인(유)율촌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써드에이지(주)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시니어 산업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모여 각국의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포럼에서 주최사인
2001년 EBS에서 출발한 교육 사업, 온라인·플랫폼으로 확장외국어 학습 서비스 ‘마이풀’로 수익 모델 검증한국어·훈민정음으로 확장된 언어 학습 문제의식『습의 시대』·『제2차 코인 전쟁』으로 정리된 AI·블록체인 관점학습·참여·보상을 연결하는 L2E 토큰 실험, GNDK
20년 교육 현장에서 출발한 한 사업가의 다음 선택
20년 넘게 교육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