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드림'이 황인엽과 이혜리의 꿈과 사랑이 모두 이뤄지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꿈을 위해 잠시 헤어진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2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수빈은 유학 지원 프로그램에 합격해 캐나다로 떠나는 주이재를 응원했다. 주이재가
'그대에게 드림'이 최종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황인엽과 이혜리가 꿈과 사랑을 모두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1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우여곡절 끝에 영화 '경성연가'를 완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수빈은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로 영화에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작품
'그대에게 드림'에서 황인엽과 이혜리가 비밀 연애를 시작하며 설렘을 더했다.
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8회에서는 비밀 연애를 시작한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로맨스와 함께 우수빈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우철규(정해균 분)는 과거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안수희(박지영 분)와 관계를 맺었고, 두 사람 사이에서
황인엽과 이혜리가 서로를 향한 오랜 마음을 확인하며 마침내 연인이 됐다.
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7회에서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을 그렸다.
우수빈은 주이재의 꿈을 위해 일부러 거리를 두려 했지만 커져가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주이재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첫사랑 이혜리를 향한 마음을 접기로 결심했다.
2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6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지만, 꿈을 위해 동료로 남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수빈은 주이재가 과거 교통사고로 큰 후유증을 겪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죄책감에 휩싸였다.
배우 황인엽이 15년 전 이혜리가 자신을 찾아 나섰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충격에 빠졌다.
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5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이 주이재(이혜리 분)가 과거 자신을 찾기 위해 달려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고, 그 사고로 다리까지 크게 다쳤다는 진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첫 방송부터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그대에게 드림' 1회에서는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우수빈은 첫 장편 영화 '완더링'으로 신인 감독상과 작품상을 동시에 거머쥔 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 농협유통은 뜨거운 여름과 스포츠 응원 시즌을 맞아 수박 할인과 앱 쿠폰 혜택을 담은 △축구니깐 응원전 △비 오니깐 응원전 △더우니깐 응원전 행사를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축구니깐 응원전은 축구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시원하게 수박을 먹으면서 응원할 수 있도록, 한국전 주요 경기 D-1일 단 하루 수박을 할인 판
하마스, ‘생존 인질 20명’ 중 7명 석방트럼프, ‘영웅 환대’ 속 이스라엘 의회서 연설 예정이집트서 열리는 20개국 정상회담서 평화정착 논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휴전 협정에 따라 가자지구에 억류된 이스라엘 생존 인질들이 13일(현지시간) 풀려나기 시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선언했다.
CNBC·블
서울 구로구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취업 특강과 채용박람회인 ‘2025 구로 청년이룸 취얼업(Cheer-Up!)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최신 채용 경향, 기업 분석 특강, 이미지 메이킹, 모의 면접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신세계백화점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함께 29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릴로&스티치 오하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팝업은 영화 ‘릴로&스티치’의 배경인 하와이를 테마로 꾸며졌고 스티치 키링, 무드등, 백팩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현장 방문 고객에겐 이모티콘 쿠폰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 코리아)와 손잡고 ‘릴로&스티치 오하나’ 팝업 매장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9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릴로&스티치 오하나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릴로&스티치는 2002년 첫 개봉한 디즈니사의 장편 캐릭터 애니메이션이다. 신세계백화점은 21일 릴로&스티치 신작 개봉일에 맞춰
CJ온스타일은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동양의 앤디 워홀로 불리는 일본의 팝 아티스트다.
CJ온스타일은 오하나 하타케 국내 최초 론칭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멀티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뵌다. 이어 8일에는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통해 생동감
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스와니코코는 신년을 맞아 ‘피디알엔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피디알엔 하이드레이팅 리페어 앰플’은 탄력, 주름, 보습 등 피부고민을 빠르게 개선해주고 손상된 피부에 회복을 도와주는 안티에이징 앰플이다. 또한 소비자를 위한 저자극 테스트, 안티에이징 임상테스트 등을 마쳤으며, 앰플의 핵심성분인 PDR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아시아나IDT와 코아스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아시아나IDT는 전일 대비 3860원(29.97%) 오른 1만67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의 분수령이 되는 화물사업 매각 여부를 논의하는 이사회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아시아나항공 이사회는 결론을 내지 못하고 회의를 마무리한 것으
하나금융그룹이 주요 계열사 4곳의 사장을 내정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3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저축은행 등 4개 주요 관계사의 대표이사 사장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룹임추위는 권길주 하나카드 현 대표이사 사장을 연임 후보로 추천했다. 또한, 신임 하나캐피탈 사장 후보에 박승오 전 하나은행 부
☆ 데이비드 오길비 명언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뛰어난 세일즈맨이 그 아이디어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눈에 띄길 기대할 수 없다.”
미국으로 이민 간 영국 출신 카피라이터.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광고대행사 오길비 앤드 매더의 창립자이며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이다. 그의 자동차 광고 카피는 유명하다. “시속 60마일로 달리는 신형 롤스로이
하나은행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현재 어려운 대외환경 등으로 일시적인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신규보증, 채무조정, 경영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해 부실을 사전에 방지하고 경쟁력 회복을 돕는 제도다.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꾸듯 지나간 첫 고정 예능. 이 여정을 잠시 쉬어갑니다”라며 이날 종영을 맞은 tvN ‘식스센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식스센스’는 진짜 중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만남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오나라는 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을 맡은 배우 윤균상의 과거 작품이 재조명받고 있다.
윤균상은 현재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세종대왕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조선 제일검 무휼 역을 맡았다. 21일 방송에서 무휼(윤균상 분)은 이방원(유아인 분)을 떠나려 했으나 위험한 상황에 빠진 이방원을 구하면서 그를 끝까지 섬기기로 했다.
윤균상
최근 일본의 초고령사회 대응 방향을 엿볼 수 있는 발표가 지난 13일 있었다. 도쿄도와 도쿄도중소기업진흥공사는 올해 ‘고령자 대상 신(新)비즈니스 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시니어 분야 유망 기업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치매 예방, 영양 관리, 지역 돌봄, 생전·사후 지원 등 고령자의 일상 전반을 다루는 사업들이 포함됐다. 대부분 고령자의 일
시대를 상징하는 목소리가 있다. 포크음악의 전설 세시봉의 막내인 김세환의 목소리가 바로 그렇다. 1970년대를 수놓았던 그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노랫말과 귀공자 같은 외모와 함께 어우러져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다. 화려하게 부활한 세시봉의 멤버로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