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현대모비스)과 오예진(광주은행)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강채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에서 키르티(인도)를 세트 점수 7-3(28-25 29-28 29-29 28-29 28-26)으로 꺾었다.
앞서 열린 3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봉서린(광주시체육회)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8위로 경기를 마쳤다. 북한의 김현숙은 추가 사격 끝에 동메달을 따냈다.
봉서린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개인전 결선에서 네 차례 시리즈 동안 20발 중 11발을 명중시켰다. 처음 세 시리즈에서 누적 3발, 5발, 7발을 맞힌 뒤 네 번째
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전 리커브 혼성과 컴파운드 3개 종목이 먼저 4강에 오른 데 이어 오후 리커브 남녀 단체전까지 나란히 승리하면서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8강
야구,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우상혁 높이뛰기 결승안세영 단식 8강ㆍ펜싱 남녀 단체전도 출격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7일 야구와 육상, 펜싱 등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야구 대표팀은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을 치르고, 우상혁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 나선다.
오전 7시 30분에는 주현명이 육상 남자 마라톤 경보 결승에 출전
추가은(임실군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선이야오(중국)가 241.3점으로 은메달, 장란신(중국)이 2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추가은(임실군청)은 개인전 본선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추가은과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17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종합 3위 수성을 기본 목표로 일본을 추격하는 가운데 남자 축구 4연패와 야구 5연패 등 주요 구기 종목의 금빛 기록에도 도전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다음 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잇따라 인도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15일 인도 매체 더 뉴스 밀에 따르면 이우석은 전날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디라지 봄마데바라에게 세트 점수 3-7로 졌다.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제주도는 가수 천록담(이정)·이예지를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에 거주하는 천록담은 트로트 가수로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미(美)를 수상했다.
이예지는 제주 출신으로 음악경연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했다.
26일 오메가는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오메가부티크에서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최가온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
대한사격연맹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뒤늦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대한사격연맹은 최근 대의원총회를 열어 연맹 진흥기금에서 재원을 마련해 메달리스트와 지도자에게 총 3억2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이 가운데 3억1500만 원은 선수와 지도자가 받는 올림픽 포상금이고, 나머지 600만 원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에게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임시현(한국체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4관왕에 올랐다.
임시현은 16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 양궁 여자 대학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오예진(광주여대)을 7-3(30-27 28-29 29-28 29-29 29-2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세트부터 세 발 모두 10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제로 슈거’ 모델에 오상욱제품 선물ㆍ격려금 등 간접적 광고 효과 노리기도
식품·유통업계가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잇달아 제품 모델로 발탁, 마케팅 효과를 노리고 있다. 특히 경기 중간 간식 ‘먹방’으로 화제가 된 신유빈(탁구), 펜싱 2관왕을 달성한 오상욱 선수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
19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빙그레
IBK기업은행은 이달 말까지 IBK사격단 소속 오예진 선수의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예진이가 금일봉 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업은행 개인 체크·신용카드 회원 중 오예진 선수의 출생연도인 2005년 출생자이면서 월평균 이용금액 10만 원 미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10만 원 이
IBK기업은행이 2024 파리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예진 선수와 25M 속사권총에 출전한 송종호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오 선수는 지난달 28일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 결선에 진출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올림픽 결선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해당 종목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이다
'2024 파리올림픽'이 12일(이하 한국시간)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볼거리도, 논란도(?) 풍성한 전 세계 축제의 장이었는데요. 한국은 태극전사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종합 순위 8위의 호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는데요. 큰 기대가 없었던 종목에서도 깜짝 메달이 터져 나오면서 국민의 함성을 키웠
대한민국은 총·칼·활의 민족임을 여실없이 보여준 올림픽이었다. 한국 선수단이 따낸 금메달 13개 중 10개가 총·칼·활로 가져온 것이다.
'2024 파리올림픽'이 12일(한국시간) 폐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은 11일 기준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로 3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7위를 기록 중이다. 우리나라가 단일 올림픽에서 메달 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