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은 오산세교, 수원호매실, 용인흥덕, 용인서천, 용인구성 등 경기도 내 주요 사업지구의 우량토지 99필지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오산세교신도시에서는 1호선(경부선) 세마역과 오산대역 더블역세권 상업용지 등 총 42필지가 공급된다.
오산세교신도시는 324만㎡, 수용인구 5만 명의 신도시로 지구 동쪽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산세교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국민임대주택 A-7구역에서 822가구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90가구 △41㎡ 370가구 △51㎡ 186가구 △59㎡ 76가구로 구성된다.
36㎡형의 임대조건은 보증금 1310만원에 월 18만2000원을 내면 된다. 41㎡형은 보증금 2270만원에 월 19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일원 오산세교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 휴먼시아 공공분양 B-3블럭 772세대를 공급한다.
오산세교1지구 휴먼시아 B-3블럭 분양아파트는 전용면적 85㎡ 이하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 전매제한기간은 3년(등기후 매매가능)이며 2010년 2월 11일까지 신규 계약자에게는 입주후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면적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