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기두가 함께 작업했던 여배우들과 찍은 사진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기두는 지난해 종영한 tvN '또 오해영' 출연 당시부터 극 중 함께 등장하는 여배우들과 독특한 콘셉트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 올려 화제를 모았다. 여배우와 손을 잡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포즈를 취한 이 사진은 김기두의 독특한 표정, 그의 뒤에서 손을 잡은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가상부부 남궁민 홍진영의 강도 높은 스킨십과 댄스가 화제를 모았다.
남궁민은 홍진영을 위해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애정 표시에 바빴다.
그는 "실오라기 하나도 안 걸치고 춤을 추는 기분"이었다고 고백했다.
남궁민과 홍진영은 수위 높은 스킨십을 선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밤바
‘자상한 오빠의 위로’라는 사진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상한 오빠의 위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을 웃음짓게 했다.
‘자상한 오빠의 위로’ 사진속에는 강아지 두 마리가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하얀 털을 가진 강아지가 갈색 강아지를 한 발로 끌어안고 있어 듬직한 오빠처럼 비쳐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
데프콘 삐삐머리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데프콘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릴께. 올핸 우리가 함께하지 못했지만 내년엔 꼭 이 추운 겨울과 연말을 함께 보내자. 오빤 늘 같은 모습 같은 마음 같은 복장으로 너와 시내를 누빌꺼야. 오빠 믿지?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데프콘은 삐삐머리를 한 채 오른손을 브이
여성을 사로잡기 위한 최고의 ‘작업멘트’로 “오늘 따라 예뻐 보인다”가 꼽혔다.
온라인리서치 전문회사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가 1월 21일부터 4일까지 회원 3만49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뻔하지만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작업 멘트는?’ 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26%(8015명)가 ‘오늘 따라 예뻐 보인다’를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여성
연애를 해도 나쁜 남자를 만나면 소용없다. 짧은 연애가 질리고 마지막 연애를 원하는 사람들은 필독해야 할 나쁜 남자 구별법. 그래서 물었다. “나쁜 남자 구별법은?” 미친연애 블로거 최정은 한 마디로 답한다.
“경험 많고, 아는 것 많고, 매너 좋고, 리드 잘하고, 좋은 장소 많이 알고, 스킵십 자연스럽고, 잘 생긴 남자”
어렵다, 어려워. 이런 남자는
상대방 동의 없이도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논란이 됐던 ‘오빠믿지’ 애플리케이션(앱) 제작자 등이 결국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빠 믿지’ 등 4개 위치정보 애플리케이션 제작업체 대표와 개발자 등 8명을 개인위치정보를 불법으로 제공한 혐의(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연인간 서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어 사생활 침해 논란을 일으켰던 ‘오빠믿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서비스를 재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빠믿지’ 앱은 스마트폰의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LBS) 기능을 이용해 상대방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별도로 1대1 대화가 가능한 무료 메신저다. 이 앱은 지난달 1
아이폰용 실시간 위치추적 ‘오빠믿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지됐다.
19일 ‘오빠믿지’ 어플 개발사 ‘원피스’는 블로그를 통해 “과도한 접속으로 인한 서버과부하로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버복구 후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분들 모두가 원하실만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겠다. 현재 가입자들의 오류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위치추적 어플 ‘오빠믿지’로 실시간 위치를 파악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이승기와 신민아가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모 영화예매 사이트가 19일 실시한 “‘오빠 믿지’ 어플로 실시간 위치를 파악하고 싶은 스타는?” 이라는 주제의 설문에서 남자 부문에서 이승기는 30.8%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여자 부문에서는 신민아가 45.9%의 압도적인 지지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오빠믿지'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오빠믿지'는 아이폰을 기반을 한 위치추적 어플로 상대방의 위치를 GPS를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은 물론 메신저 대화도 가능하다.
이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호기심을 나타내는 반면 사생활이 심각한 수준으로 침해받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