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가림 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은 동네 버스정류장으로 인해 불편하네요.” “늦은 시간에 오가는 비행기 소음 때문에 괴롭습니다.” “도로 열선과 하수구를 개선해 주세요.”
최기찬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이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3일 시흥동 오미생태공원에서 ‘금천현장톡’을 진행했다.
‘금천현장톡’은 최 구청장이 생활 현장에서 구민들을 직접 만나 격식 없이
서울 금천구는 구청 청사 광장과 공원에 구 대표 캐릭터인 금나래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금나래 조형물은 구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구민들이 금천구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의 구 캐릭터를 만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됐다. 특히 금나래 캐릭터를 활용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주민 제안이 반영됐다.
금천구가 관내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 ‘알뜰 결혼식’을 지원한다.
25일 금천구는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천구청 대강당(실내), 금천구청 썬큰광장(야외), 금나래문화체육센터(실내) 등 총 3곳을 예식장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청사 12층 대강당은 넓고,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로비 라운지 등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금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