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동구치소 4부지 민관동행사업 공모위베스트자산운용 외 3개사 컨소시엄 우수제안자 선정문화·교육·여가, 콘텐츠 창작·체험까지 한곳에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이 들어선다. 디지털 교육부터 문화·여가, 콘텐츠 창작·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
서울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 도입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민관동행사업은 시가 대상지를 먼저 공개하고 민간사업자로부터 창의적인 기획을 제안받아 개발하는 민간투자사업 모델이다. 서울시가 공개한 저이용 시유지에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을 결합해 시 재정 부담 없이 사회기반시설을 공급하는 혁신적인 사업 방식이다. 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와 송파창의혁신지구 내 업무·상업시설 용지 3필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덕강일지구 상업시설용지는 서울 동북권 신흥 상권으로 부상 중인 '고덕비즈밸리' 내에 있다.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한 곳이다.
또 지하철 9호선 고덕강일지구 연장 계
서울시가 개봉동·개화산역 공영주차장과 옛 성동구치소 부지 일대를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으로 개발한다.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은 공공이 공공부지를 우선 공개하고 민간이 사업기획안을 제안하는 것으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신설됐다.
5일 서울시는 공모형 민간투자사업 대상부지 3개소를 공고하고 15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개봉동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22층 규모의 공공주택 1240가구가 공급된다. 경의선 신촌역 일대에는 주민센터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창의혁신(옛 성동구치소) 공공주택건설사업(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에서 2021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송파구청이 손잡고 옛 성동구치소 부지 내에 주민 소통 거점 시설을 건립한다.
SH공사와 송파구는 18일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주민소통거점시설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가락2동주민센터를 포함한 문화·교육·건강·복지서비스 등 생활 SOC시설로 복합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서울 지하철 3·5호선 오금역 일대가 용도지역 상향가능지로 지정됐다.
25일 서울시는 전날 개최한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오금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오금역 일대는 지하철 3호선ㆍ5호선 환승역세권으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오금역 북측 송파경찰서 및 우체국 등이 위치한 준주
서울시가 지속가능한 혁신적 디자인의 미래 주거를 위해 실시한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설계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30일 서울시는 송파 창의혁신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피에이씨건축사무소와 에이텍종합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 가로에서 공동출품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큰 틀에서 최근 아파트단지의 지역사회와의 단절, 단지 내부의 개인 소외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서울시와 함께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사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SH공사는 오는 28일 프로젝트 서울 누리집을 통한 설계 공모 본심사 생중계를 시작으로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사업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적용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은 옛 성동구치소
서울시가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송파 창의혁신 공공주택 건립사업’ 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100년 후에도 지속가능한 혁신적 디자인의 미래 주거를 위해 ‘아파트 100’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되는 이번 설계 공모는 기존 공공주택 설계 공모와는 달리 창의적인 디자인 유도를 위해 세대수, 평형 타입 등 제한을 최소화하고 특별건축구역을 고려해 추진
서울시는 전날인 8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의 내용은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공기여부지에 대해 구체적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공공기여시설의 광역접근성 및 주민이용도 증진, 복합적 활용 등을 위해 주민소통거점용지와 청소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공동주택 1300가구와 생활SOC 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4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서울지하철 오금역 인근 성동구치소 부지 7만8758㎡다. 성동구치소는 지난 2017년 이전했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을 통해 지
국토교통부는 수도권에 공공택지 84만호, 정비사업 39만호, 기타 4만호 등 127만호 주택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 서울 36만4000호, 인천 15만1000호, 경기도에서 75만7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공공택지 84만호는 현재까지 입지 선정이나 지구지정이 완료돼 2020년 이후 입주자모집(공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 중 서울 도심에 공급되는 주택 4만호, 63곳이 사업승인과 착공 등의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도심 내 공급 물량 4만호를 시행자별로 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7000호, 서울시와 서울도시공사(SH) 3만2000호, 코레일 등이 1000호이다.
유형별로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들어설 신혼희망타운 설계안 공모 결과 디에이그룹 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당선작은 ‘창작문화 발전소’와 ‘경계없는 거리’를 기본 개념으로 제시했다. △담장으로 이분화된 주거 유형을 하나의 도시로 결합 △사람과 장소 중심의 미래지향적인 공동주택 건
옛 성동구치소 부지(송파구 가락동 161ㆍ162)가 주거ㆍ문화ㆍ업무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옛 성동구치소 부지 내 ‘신혼희망타운(부지면적 2만1372.8㎡)’에 대한 설계(안) 마련을 위한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SH공사 관계자는 “40년 간 기피시설로 남아있으면서 지역 침체의 원인이 됐다”며
일반인 접근이 어려웠던 옛 성동구치소 시설이 40년 만에 문을 연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8일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옛 성동구치소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성동구치소는 1977년부터 2017년 6월까지 법무부 소유의 구치소 시설로 사용돼 지난 40년 동안 일반 시민이 출입이 제한됐다.
성동구치소는 2017
“40년간 견딘 혐오시설 부지 개발에 주민 의견 반영이 전혀 없었습니다. 주민 의견 반영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겁니다” (‘성동구치소 졸속개발 결사반대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23일 오전 10시 성동구치소와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오금공원에서 정부의 옛 성동구치소 주택공급계획이 발표된 이후 인근 지역 주민들의 세 번째 집회가 열렸다. 집회를
9.21 공급대책에서 화제를 모았던 서울 내 구 성동구치소 부지 개발이 딜레마에 빠졌다. 자칫 부유층을 위한 또다른 ‘로또’ 분양이 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21일 정부의 공급대책에서 서울시 내에 발표된 신규택지는 송파구의 구 성동구치소와 강남구 개포동의 재건마을 등 2곳이다. 이중 구 성동구치소 부지는 지하철 3·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과
서울시가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매입 임대주택을 2배 확대하기로 했다. 매입 임대주택은 지자체가 다가구·다세대, 원룸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세보다 낮은 값에 임대하는 것을 뜻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매입 임대주택 규모를 내년부터 연간 2500호에서 5000호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국토부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