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문화복합시설 공급

입력 2023-03-0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구단위계획 결정 ‘조건부가결’

▲옛 성동구치소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전날인 8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의 내용은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공기여부지에 대해 구체적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공공기여시설의 광역접근성 및 주민이용도 증진, 복합적 활용 등을 위해 주민소통거점용지와 청소년교육복합용지의 위치를 바꾼다. 주민소통거점시설의 허용·권장 용도를 일부 추가하면서 역사흔적 남기기를 기록화 방안으로 변경하는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옛 성동구치소 공공기여부지를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이우석·김제덕·김우진, 인도 꺾고 남자 단체 금메달 [아시안게임]
  • 청년도 중장년도 '이것'…세대 벽 넘은 1위 자격증은? [데이터클립]
  • 최태원 회장, SK 지분 9440억원 매각⋯재산분할 자금 마련
  •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항소심 징역 1년6개월 구형, 특검 “법질서 신뢰 훼손”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실적이 감동 줄까…고점보다 24%↓
  • 국내 증시 보합 마감⋯삼전닉스 자사주 1.5조 ‘사자’ 지속
  • 1.9조원 KF-21 공대공 미사일 사업자 곧 선정…한화 vs 현대로템·LIG ‘진검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41,000
    • +0.86%
    • 이더리움
    • 3,67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32,700
    • +0.56%
    • 리플
    • 2,041
    • +0.84%
    • 솔라나
    • 162,800
    • -0.79%
    • 에이다
    • 364
    • +9.97%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303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22%
    • 체인링크
    • 19,110
    • +0.21%
    • 샌드박스
    • 96.55
    • -7.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