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독도의 날이 있는 10월에 이어 11월을 '독도 수호의 달'로 정하고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학교로 찾아가는 독도체험교육'을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도 수호의 중요성 인식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체험교육은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 생태계, 지형 등 다각적 지식 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주권 의식 신장, 체험 중심 해양교
대구광역시는 10월 25일 제126주년 독도의 날을 맞아 2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황금중학교 학생들과 미스대구·경북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개최했다.
제6회를 맞은 이날 행사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영토수호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
사이버독도학교·독도탐방, 체험 중심 영토주권 교육 강화“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주권 의식 키워 나갈 것”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탐방, 독도교육원을 연계한 ‘365일 독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울릉도에서 기념행사도 연다.
경북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습선에 승선해 서남해를 항해하며 해양영토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목포 및 서남해 해역에서 '2026 서울학생 선상 해양평화 캠프'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지역 고등학생 32명이 참가해 바다를 단절의 공간이 아닌 연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래, ‘독도는 우리 땅’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 노래는 독도를 소재로 한 노래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노래일 뿐 아니라, 누군가 선창하면 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을 자랑하는데요. 10월 25일 ‘독도의 날’이 다가오면서 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이들도 상당할
천재교육과 천재교과서는 독립기념관과 '근현대사 역사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 대상자들은 학생들의 올바른 근현대사 인식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기로 합의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초‧중‧고 교사 대상 무료 온라인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인 T셀파에 탑재돼 전국 초‧중‧고에 무료로 공급될 예정이
교육부장관과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20일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에서 체험형 독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는 대도시 중심의 ‘전국순회 독도전시회’ 와는 별도로 ’13년부터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독도교육 현장 맞춤형 전시회다.
이번 ‘찾아가는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서 국내에 독도학교가 설립된다.
독립기념관은 28일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독도학교 개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독도학교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국민에게 제공하고 영토 주권의식 함양을 높이기 위해 설립하게 됐다. 개교를 시작으로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포기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독도학교
새해가 밝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와 중국, 일본, 북한 등 러시아를 제외한 한반도 주변국들 모두 새 지도체제가 들어섰거나, 들어서게 된다. 이런 점에서 새해는 한반도 안보와 미래를 결정짓는 의미있는 한해가 될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우리나라 대선 직전인 지난해 12월 12일 기어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새로운 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 크루즈 수학여행’을 추진한다.
교총은 내년 10월25일 ‘독도의 날’을 시작으로 당일 또는 1박2일로 전국의 초·중·고교생이 크루즈를 타고 독도로 수학여행을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교총은 크루즈 수학여행을 위해 대아고속해운 등 대형 해상 교통회사와 기업체가 컨소시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