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120주년 맞은 산남의진,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기려유족 및 시민 등 150여 명 참석… 헌화 및 분향 통해 독립운동 정신 고취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14일 자양면 충효재에서 (사)산남의진기념사업회(회장 정대영)의 주관으로 ‘제14회 산남의진 선열 합동 추모식’을 거행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넋을 위로했다.
이날 추모식에
관내 661개소 전수 조사 통해 훼손·망실점 파악… 측량 오차 최소화 및 안정적 기반 구축“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신속·정확한 지적 서비스 제공”… 투명하고 공정한 토지 행정 실현
영천시는 관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정밀한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기준점 일제 조사와 망실점 복구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
마사회 유치·탄약창 이전 총력… 묵은 숙원 해결 ‘정면돌파’2개 특별위원회 및 4개 의원연구단체 가동… 정책 중심 의정 행보 눈길“협력은 과감히, 견제는 엄정하게…시민만을 위한 변화의 출발점 만들겠다”
출범 이후 숨 가쁘게 달려온 제10대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가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 7월 1일 개원한 이래, 이번 100일은 화려한 수식어나 단
공정위, 19개 중·고교 입찰 51건 담합 적발…8곳에 과징금 1억200만원 부과 영천에선 7년 넘게 낙찰 순번 정해…대표 바뀐 뒤에도 담합 이어가
학생들의 교복값을 놓고 경쟁해야 할 대리점들이 낙찰업체나 입찰가격을 미리 정해 학교 납품 물량을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중·고등학교 19곳의 입찰 51건에서 경쟁업체를 들러리로 세우거나 번갈아 낙찰받을
전국 97개 지역 기상가뭄…농업용 저수율 평년의 70%운문·섬진강댐 저수량 부족…대체 수원 활용해 용수 공급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72.5%에 그치면서 경북 영천에 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10월 강수량이 평년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가뭄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의 물을 미리 확보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이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 원인 진단 및 무분별한 부동산 억제 정책 정조준동대구~포항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영일만횡단대교 해상노선 관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국민의힘)이 국민의힘이 선정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주간 우수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국감에서 김 의원은 민생과 직결된 부동산 시장의 모순
지난 8월 수거차량 사고 계기로 출범… 12월까지 대행업체 실태 분석 및 최적안 도출
연구 결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반영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개선 추진
영천시의회가 지역 청소행정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섰다.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대표 권기한 의원)는 지난 7일 의회
"지난 100일이 준비 기간이었다면, 이제는 체감할 성과로 보답할 때"… 미래 100년 다짐현장 질의응답으로 생생한 민원 청취… "내실 있는 후속 조치 추진할 것"
영천시는 8일 지역 주민 6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소통 행사인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3개월여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7일 오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 5개 환경·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마이크 앞에 섰다.
손에는 두툼한 신고서 사본과 현장 사진이 들려 있었다.
"영천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영천에 쌓인 유해물질은 김해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김해에는 지금도 그 물질이 남아 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오후 8시30분, 경북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
농축산 행정 본청 이관 및 스마트팜 전문 인력 확충 등 다각적 대안 제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부터 공영버스터미널 위탁, 마늘산업화센터 유치등 사업 점검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지난 6일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다각적인 행정기구 개편안과 지역 핵심 현안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 화두는 단연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7일 임용됐다.
경북 영천 출신인 정 청장은 경주고, 경북대학원을 나왔으며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의원, 대구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특보를 거쳐 경제부시장 등을 지냈다.
대구시는 정해용 신임 청장이 지역경제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행정·정무 분야 경험, 중앙 및 지역 경제계와 폭넓은 네트
나운규 ‘아리랑’ 개봉 100주년 기념, 7일 화려한 개막…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김남일 사장 “BTS ‘ARIRANG’ 열풍 이은 K-컬처 대표 자산으로 경북 아리랑 육성할 것”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26 세계경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전야제 행사인 ‘경북아리랑 페스티벌’을 7일 오후 7시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방·와인·별빛한우까지… 영천강변공원을 뜨겁게 달군 가을 대축전개별 축제 시너지 극대화 성공… 9일 보현산별빛축제로 열기 이어간다
영천시가 주최한 ‘2026 영천공동축제’가 강변공원 일대를 뜨겁게 달구며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대표 행사인 영천문화예술제와 한방축제, 와인페스타, 별빛한우구이축제를 하나로 결합한 통합형 축제
‘어르신 보건·복지 서비스 개선 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연말까지 마스터플랜 도출의회·집행부·전문가 머리 맞대고 영천형 고령화 대응 모델 발굴 나선다
영천시의회가 초고령화 사회의 파고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건·복지 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어르신 보건 및 복지 서비스 개선연구회’(대표의원 조상
영천강변부터 보현산까지 오감 만족 다채로운 가을 축제로 물든다2일 영천공동축제(문화·한방·와인·한우)시작으로 9일 보현산별빛축제까지 연이어 개최
깊어가는 10월, 경북 영천시 전역이 감성과 낭만이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올가을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4개 대규모 축제를 동시에 개최하고, 이어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
지역사회 전체에 꺼지지 않는 나라사랑 일깨워노인대학생 330여 명 대상,사적지 현장 체험 병행
경북 영천시 어르신들이 지역의 빛나는 항일 의병 역사를 직접 공부하고, 선열들의 호국 정신이 서린 현장을 찾아 그 숭고한 넋을 기리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했다.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달 29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에서 (사)산남의진기념사업회(회장 정대영)의
- 전국 580편 응모 속 치열한 경쟁… 일반부 이문학·학생부 김지윤 양 영예의 대상- 영천시립도서관서 시상식 개최… 박인로 선생 문학정신 기리며 문학인들 대화와 교류의 장 가져
조선시대 대문호 노계 박인로 선생의 숭고한 문학정신을 기리는 전국적인 문학 축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이사장 박종범)가 주최·주관하고 영천시가 후원한
경주·기장·포항 등 8개 지역의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가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국가철도공단이 폐선부지와 교량 하부 등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편의·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202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사업 8건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소유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해 녹지와 정원, 문화
28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다. 29일 새벽에는 경기 남양주의 가구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에게 연기 유입을 알리는 안전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8일 오후 8시 34분께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영천시는 오후 9시 7분께 “임고면 매호리 녹색자원 화재 발생. 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면서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은행, 카드, 주민센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전 국민 1인당 15만 원을 기본으로 한다. 소득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산림청은 3일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자연휴양림 10선과 산책하기 좋은 도시숲 10선을 소개하며, 국민들이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계곡 풍덩, 쉼 한모금…여름철 무더위에는 자연휴양림
산림청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10선을 발표했다. 각 휴양림은 물놀이, 레포츠, 목공예 등 다양한 산
시니어 스포츠의 꽃으로 떠오른 종목이 있다. 파크골프(Park Golf)다. 파크골프를 즐기는 사람은 전국에 6만 4000여 명. 최근 1년 새 폭발적으로 그 수가 늘고 있다. 게임 규칙은 일반 골프와 같지만, 채 하나와 공 하나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기 때문. 무료 구장도 많아 생활 스포츠로써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채 하나, 공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