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뮤직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텐진에 위치한 완다 비스타 호텔에서 130여개의 영창뮤직 중국 대리점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발표회'와 2015년도 비전 선포 행사인 'New excitement, New energy' 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출시 예정인 영창뮤직의 새로운 플래그쉽 피아노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고 중국
롯데백화점은 이번 여름학기에 문화센터 음악 및 악기 관련 강좌를 전년보다 15% 이상 늘린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직장인들의 취미 악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상반기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힐링’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며 “특히 단기간에 배우고 동호회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우쿨렐레, 오카리나 등 악기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
영창뮤직은 전국 매장과 주요 백화점에서 소치 동계올림픽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영창뮤직은 우선 다음달 9일까지 전국 공식대리점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구리점, 청량리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 및 의정부점, 용산 아이파크백화점, 신촌 현대백화점 등에서 어쿠스틱 피아노 구매 시 금메달 획득 수 만큼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를 증정한다. 은
“허허허~ 생각보다 힘드시죠?”
튜닝핀에 피아노 현을 힘들게 꿰고 있는 기자에게 곁에서 지켜보던 백명승(50) 차장이 웃으며 말을 건넸다. 피아노 제작 공정을 체험하기 위해 목장갑을 자신 있게 낀 지 20분이 채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지난 3일 오후 인천 가좌동 목재단지에 위치한 영창뮤직 공장을 찾았다. 이곳은 국내에 마지막으로 남은 피아노 제조
영창뮤직은 롯데·신세계백화점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특별 행사 ‘썸머 페스티벌 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8층 영창뮤직 매장에서는 이달 30일까지 행사제품을 최대 25%할인 해주는 수출형 피아노 특별 초대전을 실시한다. 바이올린과 플룻, 기타 제품은 최대 30% 할인하며, 피아노 행사모델 구매시 백화점 상품권과 어쿠
‘맑은 소리, 고운 소리’ 광고 문구로 잘 알려진 영창뮤직이 16년 만에 피아노 소리를 바꾼다.
영창뮤직은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그랜드 피아노와 가정용 피아노에 대단위 설계개선 엑스큐(EXQ)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설계 시스템을 적용한다. 영창뮤직이 새로운 피아노 설계를 고안해 낸 것은 지난 1997년 이후 16년 만이다.
영창뮤직은 지난 200
‘경기 둔화 중국에서 꿋꿋하게 버티는 강소기업들 ‘
중국의 경기둔화가 지속되며 철수가 불가피한 국내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 ‘대견한’ 중소기업들이 있다.
이들 기업은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 니즈를 빨리 파악하고 그에 따른 의사결정과 실행력, 한국 시장에서의 저력 등을 활용해 까다로운 중국시장을 서서히 유혹하고 있다. 정부에서
영창뮤직은 세계적인 명품 피아노 수준의 품질과 설계 기술을 보유하기 위해 자체 특별 공정개선 엑스큐(EXQ : eXclusive special design and high Quality products)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Q 프로그램은 1000여명의 생산 직원과 총 12만8000제곱미터(3만9000평)에 이르는 영창 생산라인에 동시
영창뮤직은 오는 21~24일까지 나흘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음악산업 전시회 ‘2012 뮤직메쎄(Musikmesse)’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뮤직메쎄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매년 개최되며 1월 미국에서 열리는 남쇼(NAMM Show)와 더불어 대표적인 음악산업 전시회다.
전시장 규모만 24만㎡ 이르며 1500여개가 넘는
현대산업개발이 영창악기를 인수하며 악기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현대산업개발은22일 오전 11시 30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사업개발 사옥에서 영창악기과 인수투자계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명식에는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이방주 사장, 박병재 영창악기 인수단장, 리딩투자증권 박대혁 사장, 문동성 우리은행 부행장,이호석 영창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