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먹거리 영주문어로 전통시장ㆍ관광에 활력 기대김수찬·노라조 축하공연, 경품 추첨, 체험 프로그램 등 진행
경북 영주의 대표 먹거리 중의 하나인 영주문어를 주제로한 1955 페스타 행사가 6~8일 신영주번개시장과 영주종합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문어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객
외국인 유학생과 인플루언서 등 15명이 경주와 대구, 속초 등 전국 6개 글로컬 상권을 직접 취재하고 현지 언어로 해외에 알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4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글로벌 기자단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자단은 국내 거주 외국인과 유학생, 인플루언서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지역 고유문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중기부는 전국적인 로컬 창업 확산과 지역상권 육성을 위해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선정은 해당 정책의 후속조치다. 중기부는 올해 글로컬상권 6개, 로컬테마상권 10개, 유망골목상권 50개, 백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