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3편 공개…서로 다른 사랑의 모습 조명넥스트링크 개최…배급 협력과 수상 기회 제공독백 본선 24명 확정…심사 거쳐 6명에게 시상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가 배우 변우석의 후원으로 완성된 단편영화 3편을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장편영화의 배급 기회를 넓히는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 넥스트링크’와 신인 배우를 발굴하는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11월 5~11일 CGV 피카디리1958서 개최월드 프리미어 30편 등 국내 첫 공개 67편‘블랙 볼’ 개막작·‘이상 가족’ 폐막작 선정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23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올해는 세계 34개국에서 출품된 영화 116편을 선보인다. 개막작 ‘블랙 볼’과 폐막작 ‘이상 가족’을 비롯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제16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가 다음 달 11일 개막해 닷새간 관객들과 만난다.
21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와 서울영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총 7개 부문에서 장·단편 영화 33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등을
59개국 316편 상영…8개 극장·31개 스크린 운영김민하가 단독 진행…양자경·김동호·허안화에 각각 시상아시아영화 13편 경쟁…태국 참여 마켓도 10일 개막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59개국 작품 316편을 상영하고 경쟁부문 시상과 특별전, 영화산업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 네이버 치지직에서
하이브 아티스트의 공연과 영상을 극장에서 즐기는 ‘하이브 씨네 페스트’가 올해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확대된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공연을 비롯해 세븐틴·투모로우바이투게더·엔하이픈의 콘서트 실황이 상영된다.
하이브는 글로벌 배급사 트라팔가 릴리징과 함께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50여 개국 1100개 이상의 극장에서 ‘하이브 씨네 페스
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막을 내린 16일 영화인과 관객, 시민들이 경기도의 영화제 지원예산 감액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특히 영화제 공식 출품규정에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내걸었던 특별상 3개가 예산 감액 과정에서 폐지됐다는 주장과 함께 22개 단체와 개인 619명이 연서명에 이름을 올렸다.
도의회가 감액안을 최종 처리하기 전 영화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개관 26주년을 맞아 영상과 음향 시스템을 전면 교체했다. 4K 레이저 영사기와 신규 스크린·스피커를 도입해 예술영화의 영상과 사운드를 보다 세밀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상영 환경을 개선했다.
씨네큐브는 개관 26주년을 기념해 영사·음향 시스템 리뉴얼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4일 임시완이 올해 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폐막식에서는 지난해 신설된 경쟁 부문인 '부산 어워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임시완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영화 '변호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듬해 드라마 '미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베니스와 토론토, 뉴욕, 밴쿠버 등에 이어 런던에서도 관객과 만난다.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가능한 사랑’은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Gala) 섹션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BFI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창동 감독과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참여한 ‘가능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ㆍ폐막식과 주요 프로그램 예매가 이달 17일부터 시작된다.
2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영화제의 개막식과 폐막식 예매를 1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픈 시네마 야외 상영작과 미드나잇 패션 심야 상영작, 액터스 하우스 및 커뮤니티 비프 프로그램도 같은 날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상영작 예매는 21일 오후 2시부터
CGV “비정상 예매·영리 목적 재판매 지속 모니터링”
영화 ‘오디세이’ 열풍에 CGV가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의 영화 티켓 예매 가능 매수를 한시적으로 제한한다. 최근 IMAX 예매 수요가 급증하면서 예매 기회를 보다 많은 관객에게 제공하고 안정적인 예매 환경을 운영하기 위한 조치다.
CGV는 27일 공지를 통해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에서 상영
AI 영상부터 로봇 UX·미래 모빌리티까지 3부작 전시4개 대학과 산학협력 확대…청년 창작자 작품 대중과 연결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홍익대학교와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AI·로봇·모빌리티 시리즈 전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이어지는 3부작 릴레이 전시다. AI 기반
여의도·뚝섬·광나루 한강공원서 8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운영
여름밤 한강의 다리 아래가 야외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3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한강공원 3곳에서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
2일 서울시는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원효대교, 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광나루한강공원 천호대교 하부 3곳에서 '한강 다리밑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북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뉴욕아시아영화제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
23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 감독은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받았다. 이 상은 장르 영화, 특히 액션 영화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영화제 공동 창립자인 다니엘 크래프트를
기존 영화 줄곧 가로비율 확대해와틱톡 주도 1분 장르 폭발적 성장세웹툰 성공시킨 한국에도 기회 열려
영화는 가로로 긴 직사각형 모양이어야만 할까.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이준익 감독의 세로영화 ‘아버지의 집밥’을 최초로 상영했다. 세로영화가 가로 모양 스크린에서 상영된 건 처음이다. 다양한 실험을 존중해 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다운 시도다.
오는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올여름 열도까지 사로잡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다음 달 12일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를 발매하고 현지에 정식 데뷔한다. 이에 앞서 다음 달 10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3곡의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하츠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으로 ‘선희이모’ 등 총 다섯 작품이 선정됐다. 다만 올해에도 대상은 수여되지 않았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이날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배우 주현영 사회로 폐막식을 열고 최우수 작품을 포함해 7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 영화제다. 나홍진, 장재현
‘토이 스토리 5’ 등 개봉작을 대학 강의로 재해석장학금 경품 응모와 성적표 형식 관람 이력 제공
CJ CGV가 대학생들의 기말고사와 종강 시즌을 맞아 계절학기 콘셉트의 이벤트인 ‘2026 CGV 하계 계절학기’를 진행한다.
17일 CGV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영화 관람 경험을 대학 생활에 빗대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30일까지 주요 개
11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트래디라운지서 진행‘라라랜드’·‘펠레’ 상영…작품 연계 로컬푸드 제공
전주 한옥마을의 밤이 영화와 음식, 한옥이 어우러진 야간관광 콘텐츠로 채워진다.
8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서 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전주심야극장’을 운영한다.
전주심야극장은 캠핑장 분위기로 꾸며진 한
봄볕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눈길 닿는 곳마다 설핏설핏 봄기운이 어린다. 기지개를 켜며 훌훌 털고 어디로든 떠나야 할 것 같은 마음에 짐짓 두근거린다. 이럴 때 설렘을 주는 곳은 어딜까. 가까운 듯 단절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섬, 강화섬은 열린 자연이다. 섬 곳곳에 숨어 있는 작은 섬, 그리고 바다. 강화 남쪽 자락에서 영혼의 숨터를 만난다.
동
5월 11일(목)부터 15일(월)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3 서울국제노인영화제(집행위원장 희유) 개막이 공식 선포됐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이번 주제는 ‘일상의 회복,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다.
개막식은 지난 11일 오후 3시 충무로 대한극장 3관에서 개최됐다. 창작 음악 그룹 '모던가곡'의 축하공연, 서울시의회 보
2022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개막했다. 특히 이번에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19일 서울시 종로구 CGV피카디리1958에서 2022 서울국제노인영화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영화제가 열려 영화제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2008년 시작돼 올해 14회를 맞았다. 노년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