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 시상식에서 마스터스부 수상자들과 시상자인 김영식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회장, 김종순·백금선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 시상식에서 마스터스부 공동3위조인 한정백(왼쪽)·오정헌(왼쪽 두번째) 선수, 오브라이언(왼쪽 네번째)·박상호 선수가 시상자인 백금선(가운데)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눈과 한파 속에서도 테니스 코트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 열우물테니스장과 보조구장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15팀, 830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겨울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8강부터 힘들게 올라왔는데 파트너 덕에 우승했습니다”
4일부터 나흘 간의 열띤 경쟁을 펼친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이투데이 오픈)’이 7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인천열우물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415팀, 83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실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투데이는 국내 언론사 중
김동훈(25ㆍ문경시청)과 김범준(25ㆍ문경시청)이 정구 남자복식 금메달을 따냈다.
김동훈과 김범준은 2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남자복식 결승에서 대만의 린팅춘ㆍ리자훙에게 5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정구는 남자복식에서만 1994 히로시마아시안게임, 2002 부산아시안게임에 이은 3연패를 달성했다.
한국
정구 혼합복식 금메달
한국 정구 대표팀이 혼합복식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정구 게임에 대한 네티즌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범준(26·문경시청), 김애경(26·NH농협은행)으로 구성된 한국 정구 혼합복식 팀은 1일 인천 부평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 경기에서 중국을 5-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27일(오늘)의 주요 경기 일정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무더기 금메달을 노린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은 효자종목인 양궁, 레슬링, 야구 등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노린다. 다음은 27일 한국 선수단이 출전하는 주요 경기 일정이다.
◇골프=남녀 개인ㆍ단체전 3라운드(7시 20분ㆍ드림파크 골프장)
◇세팍타크로=팀 여자
대회 7일째인 26일 박태환(25)이 자유형 1500m와 혼계영 400m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 7시에 인천 남구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해 쑨양(23ㆍ중국)과 대결을 펼친다.
박태환은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는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2010 광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3일 수영, 양궁, 펜싱 경기 등에 출전해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오전 9시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펼쳐지는 ‘마린보이’ 박태환의 금빛 물결이 기대된다. 21일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박태환은 하기노 고스케, 쑨양과 함께 자유형 400m에서 다시 맞붙는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2일 태국과의 야구 조별예선과 함께 펜싱과 유도, 권총 등의 경기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먼저 오전 9시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는 김장미와 이정은 등이 여자 25m 권총 경기에 출전하며, 정미라, 김설아, 김계남 등은 여자 10m 공기소총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펜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