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동작구청장 “구청장실 문턱 없애겠다”약속 실천‧소통 강화…매주 화‧목 오후 1~3시구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구청장과 면담 가능
서울특별시 동작구가 구민 중심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21일부터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류삼영 서울 동작구청장은 이달 1일 민선 제9기 취임사에서 “구청 문턱을 없애고 구청 1층에 열린 구청
서울 동작구가 개청 45년 만에 새로운 청사로 이전하며 ‘관청과 상업시설이 결합된’ 국내 최초 관상복합청사를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부서별 순차 이전을 완료하고, 장승배기 신청사에서 새로운 동작구의 역사를 써 내려 갈 계획이다.
장승배기역 인근(장승배기로 70)에 위치한 동작
6년간 관악구청 내 ‘관악청’ 운영주민 1만8000여명 만나 민원 해결경로당·동주민센터·학교 현장 방문
우리 구정의 핵심가치는 소통·협치입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2일 본지와 만나 “구의원, 시의원, 현재 관악구청장까지 16년간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며 “바로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
서울 관악구가 구청장과 구민이 소통하는 대표 공간 ‘관악청(聽)’을 전면 재개방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2018년 11월부터 구청사 1층 136.34㎡ 규모의 카페형 열린 구청장실 ‘관악청(廳)’을 조성해 매주 목요일 구민 누구나 구청장을 만나 민원 상담을 하고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
문화센터 일부 수업 휴강했다 학부모 반발 직면구청장 소통 가능한 ‘열린 구청장실’도 임시 중단
이번 이태원 참사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서울 용산구가 행정 처리에 있어서 혼선을 빚고 있다. 다음 달 말까지인 용산구의 애도 기간에 따라 구내 교육문화센터 수업을 휴강했다가 학부모들의 반발에 직면했고, 구청장 직속으로 운영되는 열린구청장실을 일시 중단
서울 관악구가 구청장과 주민 만남의 공간인 ‘관악청’ 운영을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관악청’은 주민 누구든지 구청장을 편히 만날 수 있는 열린 구청장실이며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 사랑방이다.
구는 주민소통과 협치를 구정 핵심 가치로 삼고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온라인 관악청’,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 ‘학교로 찾아
서울 관악구는 지난 1일 박준희 구청장이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8기 출발을 알렸다고 4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존경하는 관악구민 여러분, 주민의 염원과 시대적 소명을 부여받은 관악구 대표 일꾼 박준희는 약속을 잘 지키고 주민 여러분을 더욱 잘 섬기겠다”며 “관악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아무리 힘들고 먼 길이라도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소
관악구가 구청장과 주민과의 직접 소통공간인 ‘관악청(聽)’을 개소한 지 1년을 맞았다.
21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구청사 1층에 136.34㎡ 규모의 카페형 구청장실‘관악청(聽)’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관악청은 주민 누구든지 구청장을 편히 만날 수 있는 열린 구청장실이자,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 사랑방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
서울 강북구청장실은 항상 주민들 차지다. 매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구청장실이 개방되고 주민들은 구청장을 직접 만나 대화한다. 이른바 '열린 구청장실'이다.
"구청장이 된 후 구민들과 처음 한 약속이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구민들과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개인적인 고민에서부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구정 전반에 관한 일들까지 다양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