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연말을 맞아 국내외에서 잇따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목적이다.
2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사내 합창단 ‘KE 콰이어(Choir)’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등촌1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에서 19일 지역사회를 위한
대한항공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씩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 열린 활동에는 지난해 한 식구가 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양사 임직원과 가족 60명은 봄철 농번기
대한항공이 자사의 사내봉사단 ‘연합신우회’가 이달 19~24일 네팔 치트완 지역의 어린이 보육시설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봉사단원 및 가족 22명은 치트완 지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거주하는 ‘소망의 집’ 보육원을 찾아 수로 개간 장비를 설치하고, 원내 놀이시설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사 임직원이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대공원에서 장애인 및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사회공헌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대한항공 연합신우회 32명과 아시아나항공 연합신우회 13명 등 양사 사
대한항공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 인천 남동구 인천수목원에서 장애인 및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사회공헌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연합신우회’,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디딤돌’ 등 사내 봉사단 40여 명과 장애인 및 복지시설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평소 외부 나들이 기회가
대한항공은 사내 사회봉사단인 ‘연합신우회’가 네팔 치트완 지역을 찾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항공 사내 4개 신우회로 구성된 연합신우회는 2일부터 9일까지 이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네팔 치트완 지역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약 150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대한항공 연합신우회 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