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하지만 피부로 느끼는 추위는 단순 숫자로 정의하기 힘들다. 매서운 겨울바람은 사람을 차별한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국내 연탄사용가구는 5만9695가구다. 이 중 서울시에도 1129가구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연탄사용가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이는 자발적 선택이 아니다. 실제로
2012년부터 매년 연탄배달 봉사서울·대전·전주 등에서 연탄 1만2000장 전달
화학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의 저소득층 이웃에게 희망키움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석현 휴비스 대표와 본사 임직원 40여 명은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의 저소득층 가구에 집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5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임직원,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퍼스 WOORI’ 48명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의 취약계층 가정집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이번 자원봉사를 시작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주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시내 5대 쪽방촌에 방한용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쪽방촌 주민 2500여 명이며,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는 수면양말과 핫팩 등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주민 수요에 맞춰 제공했다.
특히, 14일에는 손태승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과 우리금융지주 임직원
올해 석탄·연탄 가격이 동결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결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연탄 및 연탄의 최고판매가격 지정에 관한 고시를 통해 국내산 석탄과 연탄 가격을 동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석탄과 연탄 가격 현실화를 위해 2016~18년 3년 연속 가격을 올렸으나 서민 난방비 부담 등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
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은 연말 희망나눔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초구 전원마을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및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장 및 쌀 500킬로그램 등 생필품을 기탁하고 조송만 회장, 김영덕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
롯데카드는 21일 연탄 1만 장을 기부하고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는 전날 서울 용산구 거주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만 장을 기부하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카드 임직원 30명은 연탄 사용 가구를 방문해 기부한 연탄 1500장을 전달했다. 나머지 8500장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연탄의 가격 상한선인 최고판매가격을 19.6%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탄 도매가격(연탄공장도 가격)은 현행 개당 534.25원에서 639.00원으로 오른다. 산업부는 소매 가격(서울 평지 기준)도 개당 660원에서 765원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부는 이날 연탄 원료인 무연탄 최고판매가격도 8.0% 인상했다. 이
롯데카드는 서울 용산구 일대 사는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만 장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일 롯데카드 회원 및 임직원 40여 명은 연탄사용 가구를 방문해 기부한 연탄 1만 장 중 1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나머지 8500장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
정부가 서민층이 주로 사용하는 연탄 가격을 19.6% 인상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연탄 및 연탄의 최고판매가격 지정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올해 석탄과 연탄의 최고판매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석탄 최고판매가격은 8%(4급 기준 톤당 15만9810원→17만2660원), 연탄 최고판매가격은 19.6% 인상(공장도 가격
롯데카드는 서울 용산구 일대 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과 롯데카드 회원 등 50여명은 연탄사용 가구를 방문해 롯데카드가 기부한 연탄 1만장 중 2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나머지 8000장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정부가 연탄 소비자 가격을 개당 500원에서 573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2009년 동결된 이후 7년만이다. 다만 연탄을 주로 사용하는 저소득층에게는 연탄쿠폰을 통해 인상분 전액을 지원해 추가 부담이 없도록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연탄 고시가격(공장도 가격)을 개당 373.5원에서 446.75원으로 19.6% 인상하는 내용의 ‘무연탄ㆍ연탄의 최고판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해피예스(Happy Yes)’가 연탄이 배달되지 않는 강원도 속초의 달동네 쪽방촌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28일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단원 150여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봉사단이 찾아간 강원도 속초 중앙동에 위치한 달동네 쪽방촌은 좁고 가파른 골목 등 배달 환경이
국민은행은 13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4동을 비롯한 전국 31개 지역에서 강정원 행장을 포함한 임직원 1650여명이 참여해 총 930 가구에 20만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를 위해 국민은행은 겨울철 난방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연탄사용 가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연탄 20만장, 930 가구분)을 기부하고, 지리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에 상반기 요금동결에 따른 적자 분의 절반을 예상으로 보전키로 했지만 법적 근거가 미약하다는 국회의 지적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17일 국회 예산정책처와 지식경제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저소득 서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와 관련해 에너지 및 자원사업특별회계(이하 에특회계)에서 전기와 가스요금 안정 지원사업(
연탄가격 인상의 보완대책으로 연탄사용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 2006년 가격 대비 인상분을 쿠폰 형태로 직접 지원한다.
또한 전체 연탄사용가구 약 28만 가구 가운데 기초생활수급가구 약 4만 가구 외 차상위 계층인 독거노인, 쪽방거주인 등에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자원부는 2008년 쿠폰 소요예산으로 4만 가구에 대해 가구당 7만원씩
지난해 의욕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던 국민은행이 2007년 새해 연초부터 연탄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나눔경영 실천에 나서고 있다.
국민은행 강정원 행장을 비롯한 사회봉사단원 920명은 6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4동 녹천마을을 비롯한 전국 21개 지역에서 총 115가구에 3만4500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