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올해도 전 임직원이 나서 연말 맞이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허은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한양 임직원 50여 명은 지난 25일 인천시 남구 숭의동 일대 독거노인과 영세가정에 연탄 3000장을 각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쌀과 라면 등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30여명의 한양 임직원들이 750Kg의 김장
한화시스템은 26일 장시권 대표를 비롯한 12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경북 상주보육원에서 ‘제12회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2004년부터 상주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사랑의 김장축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상주보육원생과 경북지역 국가유공자와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총 1
풀무원이 연말을 맞아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키트’ 등 봉사활동을 잇달아 펼치고 있다.
풀무원은 21일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5000장을 기부하고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풀무원 남승우 대표 등 임직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SNS 회원들의 참여로 적립한 ‘사랑의 연탄’ 10만 장을 올 겨울 연탄 후원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SNS 캠페인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겨울을 앞두고 실시해 온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까지 5년간 총 50만장의 연탄을 마련해 전국의 어려운 가정
롯데케미칼은 17일 관악구 삼성동 일대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이번 봉사 활동에서 롯데케미칼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33가구에 연탄 6600여 장을 직접 배달했다.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은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롯데케미칼은 우리의 모든 이웃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진은 전날 약 2000장의 연탄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직원 20여명이 수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내 공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지역에서 저소득가정과 독
“존경받는 기업이 되려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로 지속적인 고용창출과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
허창수 GS회장은 평소 이같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GS는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
SBI저축은행은 서울시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후원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최창식 중구청장이 참석했다.
SBI저축은행은 출범 이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의지를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 SBI저축은행은 작년 6월 흑자로 전환하면서 연탄배달,
오스만 알 감디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본사 임직원 자원봉사단 100명과 함께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는 본사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 6만 장을 전달했다.
알 감디 CEO는 “임직원 봉사단의 정성이 지역 주민들
GS리테일은 GS25 편의점 경영주로 구성된 봉사단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GS리테일의 봉사단체 ‘GS나누미’는 지난 19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상암동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GS나누미는 2006년 처음 만들어진 자원봉사
㈜한화는 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소월 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한마음 나눔 축제’를 함께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마음 나눔축제는 성동종합사회복지관과 성동장애인종합 복지관이 공동 주최하는 사회적 약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화 직원 20여 명은 이날 약 3000여 명의 성동구 지역주민들과
OCI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12회 한국스페셜올림픽 전국 하계대회에 임직원 대학생 자녀 10여 명을 자원봉사자로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OCI는 지적·자폐성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국민 관심 확대에 도움이 되고자 개최되는 이 대회에 2010년부터 7년째 임직원 자녀를 봉사자로 파견해왔다. 임직원 자녀
메리츠화재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시행 중인 ‘걱정해결사업’이다. ‘걱정해결사업’은 전국의 지역자치단체와 손을 잡고 각지의 소외계층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일환으로 메리츠화재는 매년 ‘사랑의 연탄배달
메리츠종금증권은 2007년 직원들의 자원봉사 단체 ‘메리츠 참사랑 봉사단’을 출범하고, 매월 1회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먼저 고령화 사회를 맞아 급격히 늘어나는 어르신들을 위해 설이나 추석에 주요 지역 경로당을 방문, 따뜻한 절기음식을 대접하고 윷놀이를 함께하며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다.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을 위
키움증권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자 저소득층 자녀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금융장학생 제도를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학업 성적은 우수하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제도다. 2008년 30명에게 장학금을 준 이후 올해까지 9년간 약 370여명의 인재들에게 1년간 대학등록금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키움증권은 사내동아리 ‘키움과나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저출산ㆍ고령화 시대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매 연말·연시와 명절에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사단법인 사랑밭과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임직원과 직원가족 60여 명은 사랑밭 봉사자들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하는 저소
롯데칠성음료는 2016년 대한민국 유통경영대상의 ‘상생협력’ 부문 대상을 받았다.
66년 동안 음료 및 주류업종에 주력해온 롯데칠성음료는 맑은 물 깨끗한 세상을 기치로 어린이 물사랑 교육,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활동, 1사1하천 운동, 환경콘서트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칠성사이다를 매개로, 독도에 사는 괭이갈매기와 방가지똥, 청개구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구 회장은 고(故) 구인회 LG 창업주의 동생인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29일 LS그룹에 따르면 2013년부터 그룹 회장직에 오른 구 회장이 글로벌 곳곳을 누비며, 현장 경영의 활동 반경을 크게 그리고 있다.
구 회장은 지난해 5월 14일부터 3일간 중국 LS우시(無錫) 산
롯데호텔이 26일 롯데호텔서울 36층 연회장에서 국내 호텔로서는 처음으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의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장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민동석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롯데호텔은 저개발국 교육 지원과 차세대 글로벌 인재 양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보호 활동 등 유네스코한
국내 문화 서비스 그룹 대명의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어르신께 온정을 전했다.
대명그룹의 사회복지재단인 대명복지재단은 지난 13일 ‘맞춤형 복지 지원’의 일환으로 종로구 소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효(孝) 실천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경영진들과 주요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