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2026년 전기이륜차 보조금 개편안 고개90km 기준 +1km당 1만 원 추가…-km당 3.5만 원 차감
정부가 전기이륜차의 고질적 문제인 짧은 1회 충전 주행거리 개선을 위해 '주행거리보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90km를 기준으로 보조금 169만 원이 지급되며 1km당 1만 원 추가, -1km당 3만5000원씩 차감된다. 기존 배터리보조금은
국내 자동차업계가 ‘저탄소차 협력금 제도(일명 탄소세)’의 조정안 발표를 앞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보조금을 받거나 부담금이 매겨지는 만큼, 국내 자동차업체의 희비가 엇갈리는 탓이다.
1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4월 초에 저탄소차 협력금 제도의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조세재정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환경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