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전국에 60만㎡ 규모 551필지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전체 공급면적은 60만6429㎡다. △공동주택용지 (1필지·1.4만㎡)를 비롯해 △단독주택 (332필지·8.9만㎡) △상업업무용지(98필지·8.3만㎡) △산업유통용지(92필지·37.4만㎡) 등 다양한 유형의 토지가 공급된다.
공동주택용지는 성남낙생 공공주택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성남사업본부는 11일 성남낙생 공공주택지구 분양연립주택용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
‘성남낙생지구’는 세대수 4414호, 58만㎡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2029년도 준공예정이다. 신분당선이 위치한 미금역과 5분 거리이며,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대왕판교로 등 광역교통망과 가까워 편리한 교통여건을 지녔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동탄사업본부는 화성동탄2지구 주상복합용지 3필지 공급공고를 게시하고, 다음달 6일부터 입찰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또 이달 말에는 연립주택용지 1필지를 추가로 공급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와 연립주택용지는 3년6개월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 시 10%만 지불하고 3년 6개월 후 90%를 납부하면
고금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 등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각한 공동주택용지의 분양대금 연체금액이 1조5000억 원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LH는 미매각 토지 규모도 2조 원 규모로 파악되는 등 LH의 자금 사정이 크게 악화하고 있어 부실사업장 인수 등 공적기능 확대에 차질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LH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1월부터 민간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를 사전청약 조건부로 공급한다.
LH는 다음 달부터 2023년까지 아파트 사전청약 조건 공동주택용지 8만8000가구분을 민간 건설사 등에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가 8월 25일 발표한 공공택지 사전청약 확대 방안에 따른 것이다.
사전청약 조건부 공급 대상 토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 4개 필지(A1·3·4·8) 및 오산 세교지구 연립주택용지 1개 필지(C-d-1)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는 필지당 면적이 4만~6만3000㎡, 공급금액은 평(3.3㎡)당 평균 600만 원 수준으로 762~1291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세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내 연립주택용지 3필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연립주택용지의 면적은 1만2883~2만1810㎡로 필지별로 각각 112가구, 163가구, 96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세 블록 모두 85㎡ 초과형으로 건폐율 60%, 용적률 100%이며 4층까지 지을 수 있다.
3개 블록을 일괄로 구
8ㆍ2 부동산대책을 피한 수도권 신규 물량이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그동안 분양시장을 주도했던 서울, 과천, 성남 등에 각종 규제가 적용되면서 이를 피한 수도권 지역 분양단지로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부동산대책을 통해 투기 수요를 차단해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을 지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각각 수원 호매실과 화성 동탄2 신도시에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을 공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뉴스테이 3차 공모 심사 결과 화성 동탄2 B-15ㆍ16블록에 GS건설 컨소시엄, 수원 호매실 C-5블록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화성 동탄2지구는 연립주택용지로 총 483가구가 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양주사업본부는 양주옥정지구 공동주택용지 3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필지는 공동주택용지 1필지, 연립주택용지 2필지로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282만원~449만원 수준이고 건폐율 50%~60%이하, 용적율 100%~180이하며 대금납부는 3년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
최근 공동택지지구가 극심한 빈부의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 면적이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으면서 중대형 평형 외면이 이어지고 있고, 이에 건설업계도 중대형 용지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입찰공고를 낸 동탄2신도시 공동주택용지 매각 결과, 전용면적 60~85㎡ 중소형 아파트를 지을 수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운정지구내 마지막 남은 중소형 공동주택용지 1개 블럭(A24)을 3년 또는 5년 무이자 할부 등의 조건으로 매각공고 중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요즘 시장에서 인기 많은 전용면적 60㎡이하 및 60~85㎡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면적은 1477만62.8㎡, 세대수는 2815세대다.
공급금액은 약 2979억원으로 3.3
정부가 30일 발표한 ‘서민 주거비 완화 방안’은 전세가 급등을 완화하거나 전세난 해소를 직접 겨냥하기보다 전세값 상승에 밀려난 보증부 월세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30일 대책을 발표하면서 “전세의 월세전환 흐름은 정부가 직접 막을 수 없다”며 “전세 수요의 매매전환 유도와 월세 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내 연립주택용지 6개 필지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20필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연립주택용지는 지난 4월 착공한 김포도시철도 역사와 인접한 우량토지로 주택시장의 수요변화를 반영해 건설 가능한 주택유형을 기존 85㎡초과에서 60㎡이하, 60~85㎡이하로 변경했다.
특히 운양동에 위치한
수도권 아파트 청약열기가 시들해지면서 공동주택용지 판매도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다.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 남부 일부지역 공동주택용지 분양은 순항하고 있는 반면 수도권 서·북부 지역에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달 28∼30일 사흘간 파주 운정지구 공동주택용지(전용면적 60∼85㎡) 2개 블록의 분양 신청을 받았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파주출판2단계 공동(연립)주택용지 3필지, 1만8274㎡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급주택용지는 5371~7398㎡의 규모이며 예정가격은 43억~57억원이다. 3필지 모두 60㎡와 60~85㎡의 유형이 혼합돼 있으며 토지사용은 2012년 5월에 가능하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2년 무이자 할부조건이며 1㎡
한국토지주택(LH)공사는 아산신도시내 단독주택과 상업용지 190필지, 40만3000㎡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용지는 재공급 물량으로 최근 부동산 시장 경기를 감안해 파격적인 대금납부조건을 적용키로 했다.
전용 단독주택 용지는 용지 규모를 다양하게 조정(214~365㎡)해 취향에 맞춘 주택 건설이 가능하도록 했고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는 세대당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2일부터 광명역세권지구와 광명소하지구, 안산신길지구 조성용지 60필지 총 13만6329㎡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광명역세권지구 공급토지는 주상복합용지 2필지, 상업용지 23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 등 33필지로 총 11만5950㎡다.
광명역세권지구는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과 인접한 수도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김포한강, 인천영종, 평택 청북·소사벌, 영천산단지구 등 전국 주요 사업지구에서 903필지 481만2510㎡에 달하는 용지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구별로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업무시설용지 13필지, 5만㎡와 연립주택용지 2필지 11만1000㎡를 각각 입찰과 분양의 방법으로 공급되다. 김포 장기·마송·양곡지구에서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