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에 글로벌 연구소 개소⋯서울형 어반 AI 모델 구축해 세계 도시 확산
서울AI재단이 MIT 센서블 시티 랩과 손잡고 글로벌 도시 공동 연구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서울AI재단은 4일 전날(3일)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도시 AI연구기관인 ‘MIT 센서블 시티랩 서울연구소(MIT SCL)’가 공식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식 명칭은 ‘MIT 센서블시티 서울’
우주항공청이 올해 2117억원 규모의 항공분야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우주항공청은 5일 오후 2시 사천 우주항공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항공분야 신규사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산·학·연 연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심도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본격 착수되는 2117억 원의 항공분야
우리은행이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키스트미래재단에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석학 연구자 육성,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지원 등 공익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키스트미래재단은 KIST 설립 취지를 계승해 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우리은행은 1966년 KIST
LG AI연구원, AI 연구 동료 핵심 기술 ‘엑사원 디스커버리’ 특허 등록 완료신물질 연구개발 프로세스 전체 지적재산으로 등록⋯진입장벽 구축구광모 회장이 강조한 ‘기존 성공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의 실천 사례
구광모 LG 회장이 강조해 온 ‘기존 성공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이 AI 특허 전략으로 현실화됐다. LG가 신소재·신약 개발 전 과
우주항공청이 우주탐사 분야 등의 신산업 창출 및 기술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R&D)’ 간담회를 열고 우주 분야 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우주기술의 사업화·창업에 관심 있는 국내 10개 대학이 참석했다. 우주청이 2026년 신규로 추진할 우
뷰노는 전 세계 환자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의 임상 가치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글로벌 심포지엄 ‘세계 환자 안전 서밋 2026(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이달 7일 콘래드 서울 호텔 파크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의료 AI 기업이 처음 개최하
더이앤엠은 루카에이아이셀의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재료·전염병 의학 전문가 조남준 박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조남준 박사는 미국 국립감염병연구소(NIAID)에서 펀딩을 받아 운영되는 스탠퍼드 의과대학의 ‘Antiviral Drug Discovery Centers for Pathogens of Pandemic Center’ 프로젝트
서울시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이 30년 넘게 축적해온 방대한 정책 데이터를 인공지능(AI)과 결합해 연구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단순히 쌓여만 있던 연구보고서와 통계자료를 AI가 스스로 학습하고 분석해 연구자에게 최적의 근거를 제시하는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31일 서울연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AI 기술 기반 정
서강대학교는 최근 ‘2025학년도 대학원생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원생 23명을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26일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대학원생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학문적 역량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과 김영수 대학원장, 이영란 대학원 부원장,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서강대 대학원혁신전
백제·중국·일본 교류 실체 입체 조명⋯한·중·일 연구자 논문 수록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이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제27권을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 '동북아시아 백제·중국·일본의 교류와 상호 관계'를 주제로, 한성기 백제가 중국과 왜(일본)와 맺었던 교류의 실체를 문헌 자료와 고고학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한양대는 중국 내 주요 대학에 재직 중인 동문 학자들과 함께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동문미래전략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위원회 소속 교수 12명을 포함해 대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위원회의 비전 선포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폐지 및 맞춤형 투자⸱관리 시스템으로 전환을 위한 '국가재정법' 및 '과학기술기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재정법 개정을 통해 500억 원 이상 대규모 국가 기술개발(R&D) 사업이 예타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개정으로 기술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가의 전략적
한국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유럽연합(EU)의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에 준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국내 연구자는 EU 연구자와 동등한 조건으로 연구비를 수주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호라이즌 유럽 참여 국내 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작년 과제 공모에 참여해 선정이 확정된 총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의 회원 12만 명 개인정보를 유출한 한국연구재단이 7억780만 원의 과징금·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한국연구재단에 7억 300만 원의 과징금과 4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보위에 따르면 작년 6월 6일 해커는 JAMS 내 학회페이지의 비밀번호 찾기 인터
국책연구기관, 광복 100주년 향한 ‘국가 설계’ 본격화“독립성 지키되 정책 기여 책임은 더 강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이 “기본사회는 기본소득 하나로 환원되는 개념이 아니라 헌법 10조에 근거한 기본권 보장 체계”라며 “농어촌기본소득은 그중 하나를 작게라도 실제로 실행해보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또 국책연구기관의 역할을 단기 정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목표양자기업 2000개 육성 ‘로드맵’ 수립 양자전환 거점 ‘양자클러스터’ 7월 확정삼성·LG·SK 총출동 ‘양자기술 협의체’아이온큐, 국내 3년 간 1500만 달러 투자
정부가 인공지능(AI) 다음 차세대 기술로 양자를 낙점 후 2035년까지 세계 1위 퀀텀칩 제조국 달성과 양자기업 2000개 확보 등 구체적인 비
산업부 R&D 혁신방안 발표...지역 '5극 3특' 육성에 2조 원 투입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구축...수요기업 주도 '산업도약 프로젝트' 시동
정부가 파편화된 소규모 과제와 수도권 중심의 기존 산업 연구개발(R&D) 체제를 뜯어고친다.
이에 따라 산업 R&D는 지역과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앵커기업' 중심으로 전면 재편
대한환경공학회는 22일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학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맹승규 신임회장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학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산업계, 정부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국내 환경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대한통증연구학회는 손병철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2026~2027년 임기의 대한통증연구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통증연구학회는 1983년 마취통증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기초의학 연구자와 임상의들이 참여해 설립된 학회로 40년 넘게 국내 통증의학 발전을 이끌어왔다.
통증 분야의 다학제 연구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