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현대H몰의 역직구 전문 사이트인 ‘글로벌 현대H몰’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해외 또는 국내 신용카드로 온라인 쇼핑을 하고, 국내 또는 해외로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현대H몰’은 현대홈쇼핑이 지난 2015년부터 운영
한 온라인쇼핑 사이트에서 역직구로 판매된 아이돌 굿즈 판매량을 살펴보니, 중화권은 '슈퍼주니어', 미국은 '갓세븐', 홍콩은 '엑소' 관련 굿즈가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 나라별로 선호하는 인기 아이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하나의 척도여서 관심이 주목된다.
영·중문 통합 역직구몰 '글로벌 11번가'의 최근 3개월간 거래액을
국내 유통·소비재업체들이 최근 들어 중국 현지 전자상거래 1, 2위인 알리바바, 징둥그룹과 잇달아 협약을 체결하면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FnC 부문은 14일 중국 징둥닷컴을 운영하는 징둥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 코오롱 FnC는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하는 중국 패션
11번가가 중국 역직구 일등공신인 화장품을 앞세워 징동닷컴에 전문관을 열고 현지 공략을 본격화한다.
SK플래닛 11번가는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동닷컴과 손잡고 역직구 플랫폼인 ‘징동 월드와이드’에 ‘11번가 전문관’을 구축해 역직구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11일 밝혔다.
11번가는 중국 현지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고자 4월부터 상품 전시와
우리나라 소비재 관련 기업 1100개와 세계 67개국 550여개 바이어 참여하는 소비재 수출대전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4~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소비재 수출대전은 소비재 산업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유력 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우리 우수 소비재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역직구 플랫폼 G마켓 글로벌샵이 국내외 외국인들의 마트 품목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마트 전문관’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마트 전문관은 식품을 중심으로,생필품과 리빙 카테고리까지 국내외 외국인이 반복해 구매하는 마트 관련 상품군 위주로 품목을 구성됐다. 주요 상품으로는 쌀, 과일, 육류 및 해산물부
애경산업이 해외 실적 제고에 힘입어 2017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주 상장 소식과 함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게 됐다.
애경산업은 2017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1% 증가한 628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4.4% 증가한 497억 원을, 당기순이익은 76.6% 성장한 380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오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이 예정된 애경산업이 2020년까지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애경산업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화장품 사업의 해외시장 확대 및 신제품 출시로 고성장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생활용품 기반으로 화장품 고성장 = 애경산업은 안정적 매출원인 생활용품 부문
인터파크가 해외 직구와 역직구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강화를 위해 한진과 손을 잡았다.
인터파크는 2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 본사에서 ‘글로벌 전자상거래 사업 활성화 및 해외 시장 유통·판매 물류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터파크는 한진의 선진화된 글로벌 물류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전자상거
이랜드가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과 협업해 아동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이랜드는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이랜드의 아동복 콘텐츠를 중국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티몰과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규창 이랜드 이커머스 총괄대표와 두홍(杜宏) 티몰 유아동 사업부문 대표가 참석했다.
[종목돋보기] 마스크팩 전문기업 제닉이 마스크팩 브랜드 ‘셀더마’로 미국과 중국 시장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최근 아마존에 입점해 미국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는 데 이어, 진행 중인 중국 위생허가가 완료될 경우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제닉 관계자는 “최근 아마존에 입점 후 미국 매출이 상승세다”면서 “최근 신라 HDC 및
우리나라를 상대로 한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경제 보복의 빗장이 풀렸지만,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역직구’에서는 여전히 우려감이 형성되고 있다.
12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서 발표한 ‘사드 갈등이 남긴 교훈, 대중국 수출 전략 어떻게 변해야 하나?’ 보고서에 따르면 정품 신뢰도가 높고, 한류 열풍에 힘입어 중국의 한국 제품
알테아가 한국산업은행, 퍼스트플로어캐피탈, 이노벤캐피탈, 비에이파트너스, 텍톤벤처스 등 국내외 은행 및 벤처캐피털(VC)로부터 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남아시아와 미국에서 뷰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알테아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대만, 베트남 등지로의 추가 진출과 자사 브랜드 런칭, 모바일 서비스 및 제품‧고객
한국과 중국의 사드 갈등이 봉합 수순을 밟으면서 중국발(發) 최대 온라인 쇼핑데이인 광군제(光棍節) 특수를 노리는 국내 유통업계가 기대감에 술렁이고 있다.
광군제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주도하는 온라인 할인행사로, 매년 11월 11일을 기점으로 열린다.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며, 지난해의 경우 광군제 당일에만 매출 20조
벤처투자, 엔젤투자 등이 활성화되면서 국내에서는 스타트업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매일 새롭게 생겨나고 사라지는 시장에서 정확한 스타트업 개수조차 파악되지 않을 정도다.
이에 더 이상 먹거리가 없다고 판단되는 국내 시장 대신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아예 창업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해외시장을 겨냥한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있
아마존의 기자간담회를 계기로 한국 진출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온ㆍ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반응은 아직 시큰둥하다.
아마존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셀링 컨퍼런스’를 개최해 국내 시장이 해외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마존 코리아의 진출 초기 단계로 비춰졌다. 아마존은 ‘아마존
한한령 여파로 급감한 중국인을 대신해 외국인 관광객을 잡기 위한 면세점 완화카드가 나왔다. 또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국내 관광지로 눈을 돌릴 수 있는 ‘월 1회 단축근무’ 확대도 추진된다.
2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안건을 보면, 국내관광 활성화와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 등에 방점을 찍고 있다.
최
한한령 여파로 급감한 중국인을 대신해 외국인 관광객을 잡기 위한 면세점 완화카드가 나왔다. 또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국내 관광지로 눈을 돌릴 수 있는 ‘월 1회 단축근무’ 확대도 추진된다.
28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안건을 보면, 국내관광 활성화와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 등에 방점을 찍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차이냐오의 물류 파트너가 됐다.
CJ대한통운은 차이냐오와 한중 전자상거래 SCM 라인 구축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차이냐오의 한국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한국에서 중국으로 보내지는 전자상거래 상품을 위한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양국 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는
인천에 전자상거래 관련 업무를 한 번에 제공하는 복합 물류단지가 만들어진다. 중국 온라인족을 겨냥한 역직구(인터넷을 통해 한국제품 직접 구매) 수출 전진기지인 셈이다.
21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2020년 말 운영 예정인 인천 아암물류2단지에 ‘전자상거래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로드맵을 짜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수출(역직구) 규모는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