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암살자(들)’ 리뷰 영상 비공개 전환 이후 논란이 된 발언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동진은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려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제작진이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을 이유로 지난달 25일 공개한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논란이 된 것은 리뷰 중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스윙스 멋있는 거 같아… (팬은 X)
굳이 괄호까지 쳐가며 마음을 부정하는 이 글, 최근 스윙스 '입덕 부정기'로 화제가 됐습니다. 한 네티즌이 스윙스의 진중한 모습에 '리스펙'을 보내면서도 매 문장 '팬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육영수 여사 서거를 다룬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역사적 상처와 진영 갈등까지 흥행의 연료로 삼는 얄팍한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29일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SNS를 통해 "창작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예술이 역사의 상처를 헤집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를 덧씌워 갈등을 만드는 흉기가 되어선 안 된다"고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결국 문제 장면을 삭제한다.
21일 MBC 측은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온 11회의 왕 즉위식 장면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반영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은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하며 올해 MBC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21세기 입헌군주제 소재로 한만큼 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후폭풍이 종영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19일 언론 인터뷰에 나선다.
18일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 감독은 작품을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도 예정된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통상 종영 인터뷰는 작품을 마친 소감과 촬영 과정, 흥행 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결국 대본집 수정을 결정했다.
16일 출판사 오팬하우스 측은 “제작진이 공식 발표, 수정을 예고한 일부 의례 표현과 관련하여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같은 날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역사 왜곡 논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논란에 고개 숙였다.
16일 아이유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CGV 용산아이파크몰 5관을 대관해 팬들과 함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화를 단체 관람했다.
이 자리에서 아이유는 “요즘 앨범도 준비하고 있고 드라마도 끝을 향해 가는 중”이라며 “제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라
제주도가 4·3 역사왜곡 논란 비석을 철거하는 대신 4·3평화공원으로 옮기였다.
그 옆에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을 나란히 세웠다.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운다는 취지에서다.
제주도와 4·3평화재단, 4·3희생자유족회는 최근 함병선 공적비와 군경공적비·충혼비를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으로 이설했다.
그 옆에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을 세웠다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원작자가 반박에 나섰다.
19일 박국재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신연의 묘사는 공식 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한 것”이라며 역사 왜곡 논란에 해명했다.
앞서 최근 방송된 ‘폭군의 셰프’에서는 명나라 숙수와 조선의 숙수들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
극우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 관련 도서의 제주지역 학교 도서관 비치 등에 대해 김광수(사진) 제주교육감이 공식 사과했다.
11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리박스쿨' 관련 도서들이 학교 도서관 등에 비치된 것에 대해 4·3 희생자 유족과 도민에게 사과했다.
김 교육감은 "역사 왜곡 논란이 있는 도서가 일부 학교 도서관과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
교사·학부모 단체 등이 '국가교육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국가교육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국교위 정상화 공대위는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국교위는 교사, 교수, 학부모, 학생, 시민 등 교육 주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등 국민 참여 기반 정책 심의기구로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인 25일은 이 인사로 하루를 열 듯합니다. 공휴일인 만큼 즐거운 약속을 계획하는 이들이 숱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한 계획 없이 따뜻한 이불 안에서 하루를 보낼 수도 있겠죠. 밀린 드라마를 몰아보기도 제격인 날입니다.
마침 연말 시상식 시즌입니다. KBS, MBC, SBS 지상파 3사는 연말마다 '연기대상'을 여는데요. 높은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역사 강사 설민석이 4년 만에 복귀한다.
설민석은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 강연자로 등장한다. 지난 2020년 논물 표절 논란 이후 4년 만의 공중파다.
앞서 설민석은 지난 2020년 12월 논문 표절 논란,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
‘역사왜곡’ 논란을 빚은 고려거란쟁이 고려와 거란의 치열한 외교 심리전에 시청률이 급등했다.
27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21회에서는 전쟁을 막으려는 고려와 재침하려는 거란의 속고 속이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9.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원정황후(
최근 각종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고려 거란 전쟁’이 결방을 통해 재정비에 나선다.
27일 KBS 2TV 대하사극 ‘고려 거란 전쟁’ 측은 청원 게시판을 통해 “설 연휴를 맞아 일요일 스페셜 방송을 준비 중”이라며 “본방송은 1주간 결방할 예정이다. 그 기간을 통해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먼저 “최근
KBS 2TV ‘고려거란전쟁’ 측이 역사 왜곡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25일 ‘고려거란전쟁’ 측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최근 불거진 여러 혼란에 관해 제작진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사죄 말씀 올린다”라며 “시청자들의 애정 어린 비판과 따끔한 질타의 목소리 역시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최근 ‘고려거란전쟁’은 군현제를 놓고 강감찬
KBS2 ‘고려거란전쟁’을 두고 원작자와 제작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은 17, 18화 방송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방송에서 군현제를 놓고 강감찬과 대립하던 현종이 분노를 삭이지 못해 말을 몰다 낙마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마통사고’ ‘현쪽이’라는 말이 나오
“넷플릭스가 우리 역사를 도둑질 하려고 한다”
넷플릭스가 곧 공개될 영화에서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 역할에 할리우드 흑인 배우 덴젤 워싱턴을 캐스팅했다는는 소식이 알려지자 한니발의 고향인 튀니지 언론과 정치권에서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튀니지의 프랑스어 매체 라프레스는 덴젤 워싱턴의 캐스팅을 “
“어릴 때 아빠가 사극 볼 때마다 다른 방송 못 봐서 싫었는데, 아빠만 재밌는 거 보고 있었네!”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이 인기를 끌면서 나오는 말입니다. 연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중장년층은 물론 MZ세대까지 사로잡으며 넷플릭스까지 점령한 ‘고려 거란 전쟁’.
3일 방송된 ‘고려 거란 전쟁’ 8회에서는 거란군이 곽주성과 영주성까지 함
與윤리위 늦어도 다음주 초 첫 회의
국민의힘은 24일 당 윤리위원회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첫 회의를 개최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태영호 최고위원이 잇단 설화에 정면 돌파를 결정하면서 향후 징계 개시 여부 등에 귀추가 주목된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에게 “윤리위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