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장항준이 새 역사 예능에서 ‘1700만 감독’이라는 소개에 부담감을 털어놓는다.
14일 첫 방송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에 남겨진 빈칸을 채우며 역사의 이면을 살펴보는 역사 추적 예능이다. 장항준을 비롯해 봉태규, 신아영,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출연한다.
첫 녹화에서 출연진은 ‘1700만 감독’이 된 장항준을 환호로 맞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방송가 역사방송에 일침했다.
5일 최태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가는 소비되는 공간이란 걸 알지만 사람에 대한 기본적 예의는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글에 따르면 최태성은 몇 년 전 외국 촬영을 가야 하는 역사 예능의 출연 제안을 받고 합류하기 위해 일정을 조절했지만 결국 무산됐다. 이후 같은 프로 시즌2
김구 살해한 안두희…박기서의 몽둥이에 응징
김구를 살해한 안두희를 응징하면서 의인으로 떠올랐던 박기서가 주목받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역사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 안두희가 언급돼 그를 응징한 박기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96년 박기서는 김구를 살해한 안두희를 죽였다. 그는 길이 40cm 정도의 홍두깨로
방송인 정형돈과 서장훈이 에프엔씨애드컬쳐의 새 역사 예능 ‘영웅삼국지’에서 뭉친다.
정형돈과 서장훈은 7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영웅삼국지’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들과 함께 삼국의 숨은 역사를 다룰 예정이다. 역사와 문화,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한중일 삼국의 대표들이 역사의 진실을 찾기 위해 살벌한 끝장 토론을 펼쳐나가는 콘셉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