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면담하고 한·캄보디아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등 현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훈센 총리와 면담을 갖고 "캄보디아는 우리 정부 신남방정책의 주요 협력 파트너이자 ODA(공적개발원조) 주요 협력국"이라며 "양국관계는 다양한 분야에서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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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1일 "탄소중립을 위한 '동북아 산림협력'에 북한도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제28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된 'CEO 서밋'의 '에너지의 미래' 세션에 참석해 화상 기조연설을 갖고 "한반도에서 숲을 공유하고 함께 가꾸며 항구적 평화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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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화상으로 개최된 '아세안+3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상회의에서 문 대통령과 아세안 10개국 및 중국·일본 정상들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대응을 포함한 그간의 협력 성과와 향후 협력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한반도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동아시아 외환위기 공동 대응을 시작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6일~27일 화상으로 개최되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20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인 아세안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는 아세안 10개국과 대화상대국들이 함께하는 연례 회의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urelsukh)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자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및 지역·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과 후렐수흐 대통령은 양국이 1990년 외교관계 수립 이후 30여 년간 정치·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갖고, 백신 공급과 북한 문제 등을 논의했다.
두 정상은 먼저 정해진 의제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환담을 나누면서 상호 신뢰와 유대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1950년 미군의 흥남철수 작전으로 부모님을 포함한 피난민 14,000여 명이 안전
한ㆍ중ㆍ일 기업인들이 자유무역과 경제통합 협력을 지지하고 신산업과 환경ㆍ헬스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공동으로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한ㆍ일ㆍ중 비즈니스 서밋’을 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아베 신조 총리, 리커창 총리도 참석해 3국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을 한층 끌어 올릴 대단히 중요한 계기”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CEO 서밋’에서 “정상회의의 성공과 함께, 산업단지 설립, 기술 표준화, ODA와 역량 개발 지원에도 진전이 많길 바라며 특히, RCEP(역내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첨단산업 등의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한반도 관련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담은 전날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이은 두 번째 정상회담으로, 문 대통령은 28일까지 캄보디아를 제외한 아세안 9개국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담은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첨단산업 등의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한반도 관련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담은 전날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이은 두 번째 정상회담으로, 문 대통령은 28일까지 캄보디아를 제외한 아세안 9개국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담은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14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 East Asia Summit)에 참석해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주요 지역 및 국제정세를 논의하고, 초국가범죄 등 비전통안보 문제 대응을 위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태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4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에 잇따라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지를 요청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전날 만찬으로 공식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서울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태국으로 향했다. 문 대통령은 5일까지 아세안 3(한·중·일) 및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한다.
이날 서울공항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문재인 대통령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을 방문한다. 또 13일부터 19일까지는 3박 7일간 칠레 APEC 정상회의 참석 및 멕시코 공식 방문차 중남미를 찾는다. 일본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은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방콕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를 통해 한반도 정세를
보아오포럼 첫 동북아 지역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됐다.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는 중국 보아오포럼 주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으로 20일 신라호텔에서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를 주제로 개최됐다. 보아오 아시아포럼은 ‘아시아의 다보스’라 불리는 대표포럼이다. 이번 서울회의에는 약 800여명이 참석해 해외 지역회의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개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성장의 둔화, 소득의 양극화, 새로운 기술이 초래하는 사회적 변화와 같은 공동의 도전을 극복하려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은 각자의 노력과 함께 역내 협력을 통해 혁신과 포용의 성과를 확산하고 경험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동남아 순방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트남 다낭 인터콘티넨털 리조트에서 열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자유무역의 혜택이 공평하게 나눠져야 한다"며 “한국은 무역·투자 확대의 혜택을 대·중소기업, 도시와 농촌이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경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2박3일 일정으로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베트남 다낭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오후 첫 일정으로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문재인 대통령은 8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을 시작으로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아세안 관련 정상회담 참석차 동남아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에서 문 대통령은 9월 러시아 방문 때 천명했던 신북방정책에 이어 아세안(ASEAN)과 인도 등을 잇는 ‘신남방정책’을 밝히고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7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경제장관회의에서 아시아ㆍ유럽 경제 수장들이 보호무역주의에 공동 대응키로 합의했다.
ASEM 51개 회원국 대표단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7차 ASEM경제장관회의'를 마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다자무역체제 지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ASEM 차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를 역내 국제통화기금(IMF)으로 키우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양자 통화스왑 협정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역내 금융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역내 통화 활용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등 한국과 중국, 일본과 아세안(ASEAN) 국가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가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