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남학생이 2년간 또래 여학생들을 불법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8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고등학교 2학년인 A군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중학교 3학년이던 2020년부터 약 2년 동안 자신의 휴대전화로 또래 여학생들의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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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K양(18)이 15일(현지시간) 시내 중심가의 건물의 8층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16일 미국 언론들은 K양이 시내에 있는 친구들의 기숙사를 방문했다가 15일 오후 6시경 8층 창문에서 사진을 찍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필라델피아 경찰은 “K양이 창문에서 사진을 찍다 미끄러
미국 유타주의 한 고등학교가 앨범에 실린 여학생 사진을 의도적으로 ‘덜 섹시하게’수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유타주 와사치 고등학교가 최근 발간한 앨범에 실린 여학생 사진이 대부분 수정된 것이 확인돼 학생들의 반발을 샀다.
주로 여학생이 입은 옷이 수정 대상이었다. 민소매 드레스는 긴 소매 드레스로 바꿨고
'문과 여학생 이과 여학생'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과 여학생 이과 여학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은 '사물을 바라보는 태도에 있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야기해보자'는 내용의 문제집을 캡처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여학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 그림의 여학생은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감성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