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종목별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이번 대회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핸드볼과 펜싱,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핸드볼에서는 우빛나·조은빈·정진희 선수가 출전한
또 너냐
금메달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익숙한 상대. 농구 코트에서도, 펜싱 피스트에서도, 야구장과 e스포츠 경기장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돈 뒤에는 메달 색을 두고 하루에도 몇 번씩 ‘운명의 경기’가 펼쳐졌죠. 평소보다 훨씬 선명한 승패 앞, ‘한일전’이란 오래된 이름까지 더해졌습니다.
27일까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펜싱 대표팀이 남자 에페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두 종목 모두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면서 한국은 이번 대회 펜싱 남녀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내게 됐다.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ㆍ서지연(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일본과 접전 끝에 한 점 차로 패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지희, 심소은(이상 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 영종구청), 이세주(충북도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에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홍콩을 완파하고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진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황희근(한국체대)으로 꾸려진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 남자 에페에서 노메달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사브르 전하영(서울시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개인전 8강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패했다.
세계랭킹 11위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던 전하영은 이번 대회
23일 오상욱·추가은 금메달…한국 종합 3위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취소·김우민 자유형 800m 기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기계체조, 사격, 수영, 펜싱 등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과 남자 계영 400m의 황선우·김영범 등이 출전한다.
오전 9시 45분에는 김태영·소승섭·홍수현이 사격 남자
펜싱 여자 플뢰레 박지희(서울특별시청)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박지희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은 박지희는 결승 진출과 함께 최소 은메달을 확정했다.
세계랭킹 23위인 박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중국에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년, 2018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까지 3연속 우승이다.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중국을 45대
한국 펜싱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김정환, 구본길(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도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로 팀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에 출전한 세 선수 모두 16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노메달에 그치게 됐다. 남자 플뢰레의 희망 이광현(화성시청·세계랭킹 11위)도 32강에서 탈락했다.
26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는 여자 사브르와 남자 플뢰레 개인 종목 토너먼트가 이어지고 있다. 여자 사브르에는 김지연(세계랭킹 8위)·윤지수(이상 서울시
빠르고 날카로운 공수 교환, 숨 막히는 긴장감은 펜싱만이 갖는 독특한 매력이다. 펜싱은 유럽에서 귀족 계층 등이 명예를 걸고 칼싸움을 벌인 데서 유래했다. 그런데 최근 펜싱이 우리나라의 '효자 종목'으로 떠올랐다.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는 것.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도 김정환이 동메달을 갖고 오며 전 국민의 관심을
한국 기계체조가 화려한 부활을 알린 가운데 태권도, 펜싱, 사격에서 금메달이 추가됐다.
남자 기계체조 간판 김한솔과 전 체조선수 여홍철 교수의 딸 여서정이 동반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도마의 신' 양학선 후계자로 불리는 김한솔은 2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 체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마
△오전 8시 - 골프 남녀 개인·단체 1라운드
△오전 10시 -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
△오전 10시 - 패러글라이딩= 남녀 정확도
△오전 11시 - 태권도 여자 49㎏급, 남자 68㎏급 예선 및 결승
△오전 11시 - 남녀 리커브 개인 32강∼준결승
△오전 11시 - 수영 남자 50m 접영·100㎝ 자유형·200m 배영, 여자 50m
11:00
수영
남자 800M 자유형 예선
이호준
11:00
수영
여자 50M 접영 예선
안세현, 박예린
11:00
수영
남자 50M 배영 예선
강지석, 이주호
11:00
수영
여자 100M 자유형 예선
김민주, 고미소
11:00
수영
남자 200M 개인 혼영 예선
주재구, 김민석
11:00
수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펜싱 국가대표 선수단이 17일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펜싱협회는 16일 "여자 에페, 여자 사브르, 남자 사브르 출전 선수단은 오후 3시 25분 KE030편, 남자 플뢰레, 남자 에페, 여자 플뢰레 선수단은 오후 5시 20분 KE082편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한국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남자 에페 개인전 박상영)를 기
한국 여자 펜싱의 전희숙(32·서울시청)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희숙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16강에서 러시아의 아이다 샤나예바(30)에게 11-15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앞서 32강전에서 패한 남현희(35·성남시청)에 이어 전희숙까지 여자 플뢰레 개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펜싱 플뢰레 32강전에서 탈락한 남현희(35·성남시청)는 “후련하다”고 말했다.
남현희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32강에서 일본의 니시오카 시호(27·일본)에게 12-14로 패했다.
1라운드에서 안정적인 리드를 이어가던 남현희는 2라운드부터 움직임이 둔해
올림픽에 4번째로 출전한 여자 플뢰레 남현희(35·성남시청)가 32강에서 충격적인 패배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남현희는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32강에서 일본의 니시오카 시호(27·일본)에게 12-14로 패했다.
2008년 베이징에서 은메달, 2012년 런던에서 동메달을 따낸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