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김지연·윤지수·최수연 16강 탈락... 남자 플뢰레 이광현 32강 탈락

입력 2021-07-26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 사브르는 31일 단체전, 플뢰레는 대회 일정 마무리

▲26일 마쿠하리 메세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16강전에서 한국 김지연이 미국 마리엘 자구니스에게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마쿠하리 메세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16강전에서 한국 김지연이 미국 마리엘 자구니스에게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에 출전한 세 선수 모두 16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노메달에 그치게 됐다. 남자 플뢰레의 희망 이광현(화성시청·세계랭킹 11위)도 32강에서 탈락했다.

26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는 여자 사브르와 남자 플뢰레 개인 종목 토너먼트가 이어지고 있다. 여자 사브르에는 김지연(세계랭킹 8위)·윤지수(이상 서울시청·14위)·최수연(안산시청·25위)이 참가해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16강에서 각각 마리엘 자구니스(미국·9위), 자이나브 다이베코바(우즈베키스탄·121위), 언너 마르톤(헝가리·5위)에게 패하며 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세 선수는 개인전의 아쉬움을 안고 31일 단체전에서 메달 도전에 나선다.

플뢰레 남자 개인에 출전한 이광현은 32강에서 키릴 보로다체프(러시아올림픽위원회·36위)를 만나 14-15로 패배했다.

전날 여자 플뢰레 전희숙(서울시청)이 개인 종목 8강에서 탈락한 데 이어 이광현도 탈락하면서 한국 펜싱 플뢰레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일정은 아쉽게 끝이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3,000
    • +0.78%
    • 이더리움
    • 2,674,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333,800
    • +5.33%
    • 리플
    • 1,842
    • +3.54%
    • 솔라나
    • 110,800
    • +3.94%
    • 에이다
    • 266
    • -2.21%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0
    • +1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40
    • +2.71%
    • 체인링크
    • 12,400
    • +1.06%
    • 샌드박스
    • 80.58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