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 시작 11분 만에 기권했다. 권순우의 탈락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단식에서 모두 메달 도전을 마쳤다.
권순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쿠모윤 술타노프(우즈베키스탄)를 상대하다 기권했다.
권순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과 1시간 46분에 걸친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 배드민턴에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안겼다.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에서 류성수-탄닝을 2-1(2
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가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마지막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중국)이다.
백하나-이소희는 29일 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에서 류성수-탄닝과 맞붙는다.
백하나-이소희가 승리하면 한국은 2002년 부산 대회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간판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일본을 완파하고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세계 7위 나카니시 기에-우에사카 린(일본)을 2-0(21-13 21-12)으로 제압했
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한국 여자 탁구 신유빈(대한항공)-주천희(삼성생명)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8강에서 탈락했다.
신유빈-주천희 조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복식 8강에서 태국의 수타시니 사웻타붓-오라완 파라낭 조에 2-3(8-11 11-9 11-7 4-11 10-12)으로 패했다.
신유빈은 2022
23일 오상욱·추가은 금메달…한국 종합 3위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취소·김우민 자유형 800m 기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기계체조, 사격, 수영, 펜싱 등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과 남자 계영 400m의 황선우·김영범 등이 출전한다.
오전 9시 45분에는 김태영·소승섭·홍수현이 사격 남자
엘레나 리바키나와 아리나 사발렌카,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등 세계 여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12월 인천에 모인다.
현대카드는 네이버와 함께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더 식스)’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정상급 여자 선수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단 33분 만에 끝내며 금메달 사냥을 시작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전에서 첫 주자로 나서 세계 28위 레차나 카루파테반을 2-0(21-12, 21-8)으로 꺾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 경쟁이 하나카드와 하림의 최종전 맞대결로 압축됐다.
하나카드는 17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3라운드 8일 차 경기에서 크라운해태에 세트 점수 4-2로 역전승했다.
하나카드는 이날 승리로 6승 2패, 승점 19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따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세계 최강 중국과의 맞대결에도 “재밌는 경기를 해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유빈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고 싶다”며 “팀원들과 힘을 합쳐 좋은 성적을
탁구 대표팀 신유빈과 조정 대표팀 김동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선수단의 입장을 이끈다. 대회 기간 선수단을 이끌 남녀 주장에는 양궁 김우진과 사격 이보나가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출국 소식을 전하면서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 선두 경쟁이 경기마다 요동치는 가운데 하나카드가 하이원리조트를 셧아웃으로 제압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하나카드는 16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3라운드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0으로 눌렀다.
이날 승리로 하나카드는 5승 2패,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조엘 진·박시훈 생애 첫 아시안게임…구연우·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CJ, 유망주 시절부터 장기 후원…개인 넘어 종목·팀 코리아로 지원 확대
CJ가 후원하는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수영 황선우를 비롯해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메
한국 테니스가 권순우(충남체육회)와 구연우(CJ제일제당) 등 남녀 12명의 대표팀을 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녀 각각 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으며, 남녀 단식과 복식에서 최대 4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정종삼(
박세리가 1998년 ‘맨발 투혼’을 발휘한 US 여자 오픈 우승을 비롯해 4승을 올리는 장면을 TV로 보고 골퍼의 꿈을 키운 박세리 키즈들은 2016년 현재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를 휩쓸고 있다.
오는 8월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112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오는 골프 종목에서는 세계 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는 한 나라에서 최다 4명까지 출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