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전라남도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주예·이채영·심민주로 구성된 인천은 22일 제주 덕수리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김서하·김시우·서보은이 출전한 전남을 세트스코어 5-1로 제압했다.
인천은 첫 세트부터 접전을 펼쳤다. 첫 3발에서 전남에 25-26으로 뒤
김태섭 학생 3위ㆍ이수익 11위, 최정희ㆍ신영애 출전신설 학과 출범 2년 만에 전국 무대 성과
경북 영주의 경북전문대학교 파크골프학과 김태섭(1학년) 학생이 ‘제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남자 대학부에서 3위에 입상했다.
경북전문대학교는 파크골프학과 재학생 4명이 지난 2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
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가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공식 세계신기록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지만, 국내 대회 성적이라 세계기록으로 인정되지는 않는다.
오세희는 8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대학부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364.3점을 쏴 정상에 올랐다.
이날 기록은 국제사격연맹(IS
경기도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11일부터 17일까지 치러진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총득점 6만5817점을 기록해 2위 경남(5만5056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3회 연속 전국 체전 종합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3위는 5만3719점을 기록한 서울이 올랐다.
전국체전에서 경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임시현(한국체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4관왕에 올랐다.
임시현은 16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 양궁 여자 대학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오예진(광주여대)을 7-3(30-27 28-29 29-28 29-29 29-2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세트부터 세 발 모두 10
박대붕(경기고3)과 강소휘(은광여고1)가 서울시골프협회ㆍ뱅골프배 종별 골프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박대붕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경기 여주의 여주CC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최종합계 144타(72ㆍ72)로 남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에서는 합계 142타(69ㆍ73)를 친 강소휘가 우승했다. 골프 유망주로 주목받은 윤민아(반포초6
한국 골프의 미래가 소리 없는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골프 국가대표 선수는 15명(남자 8명ㆍ여자 7명), 상비군은 62명(남녀 각각 31명)이다. 이중 고등학생이 40명으로 가장 많고, 중학생 19명, 대학생은 18명이다. 주니어선수에 해당하는 중ㆍ고등학생은 59명이다.
중ㆍ고등학생 선수(59명)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 소재 학교에 재학 선수
누가 이들을 주니어라 했나. 나이는 어려도 실력은 성숙했다. 화창한 날씨 덕일까. 선수들의 샷 감각은 더욱 예리했다.
목표했던 성적을 낸 선수는 온가족이 함께 기쁨을 나눴고,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은 선수는 아쉬움을 달래며 다음 기회를 기약했다.
서울특별시골프협회(회장 장붕익)의 시즌 개막을 알리는 제25회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아마추어 골프대회
안현수가 제25회 전국남녀 종별종합선수권대회 1000m에서 1위에 올랐다.
안현수는 2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27초8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어 이한빈과 정준호가 2, 3위로 들어왔다.
지난 2006년 토리노올림픽 3관왕이자 세계선수권대회 5연패에 빛나는 안현수는 2008년 왼쪽
정은주(고양시청)가 제25회 전국남녀 종목별 종합선수권대회에서 1500m 정상에 올랐다.
정은주는 25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 2분36초82만에 결승선을 통과, 김민정(용인시청·2분37초07)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때 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이끄는 '쌍두마차'로 불렸으나 예기치 못한 부상 탓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선주(26·경기도스키협회)와 정동현(23·한국체대)이 동계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선주는 17일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제92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알파인 스키 여자 일반부 대회전에 경기 대표로 출전해 1분59초85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2위와 3위는 강원 대표 정소라(2분0초27)와 서울 대표 정혜미(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