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ㆍ메타버스 사업 집중전기차 충전, 유럽ㆍ아시아 진출 모색메타와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강화'열린 주주총회'로 '소통' 강화할 것
LG전자가 올해 가전 시장을 넘어 전기차 충전 시장과 메타버스 시장을 겨냥하고, 집중적으로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또 플랫폼, 기업간거래(B2B) 등 신성장 동력 사업을 위한 인수합병(M&A)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12일부터 브랜드 변화를 알리는 ‘라이프스굿’ 행사 진행여의도 트윈타워, 마곡, 서초, 창원 등 국내 사업장 순차 운영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역동적으로 변화한 회사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확산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전날 조 사장은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라이프스굿'(Life’s Good) 첫날 행사에 참석해
LG전자가 제품의 단순 사용 경험을 넘어 고객 마음까지 고려한 ‘FㆍUㆍN’(Firstㆍ앞선, Uniqueㆍ독특한, Newㆍ새로운) 경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LG전자는 전날(18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Beyond CX’(고객경험을 넘어)를 주제로 ‘InsightX 2022’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람 △공간 △기
LG전자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2년 1월 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의안은 이사 선임의 건이며 사내이사 1명과 기타 비상무이사 1명을 각각 선임할 예정이다.
임시주총에서 선임할 사내이사는 LG전자 CSO인 조주완 부사장이며, 기타 비상무이사는 LG전자 CEO인 권봉석 사장이다.
LG전자는
S&I코퍼레이션(S&I)은 노조 탈퇴 유도를 했다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8일 밝혔다.
S&I는 110여일간 여의도 트윈타워 농성에 참여해 온 박소영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LG트윈타워분회 분회장을 포함한 10여명 청소근로자들이 건물 미화업체 지수INC측에 먼저 연락해 '농성을 그만두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농
LG전자가 다음 달 주주총회에서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의 물적분할을 승인한다. 또 강수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여성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다음 달 24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건은 VS(자동차부품)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관련 사업에 대한 분할계획서 승인을 비롯
LG가 현재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농성 중인 청소근로자 30명 전원을 여의도 인근 마포대로에 있는 ‘LG마포빌딩’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만 65세 노조원도 계속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9일 LG에 따르면 빌딩관리 계열사인 S&I코퍼레이션(이하 S&I)과 건물 미화 업체 지수INC 이날 고용노동부 남부지청 중재로 열린 두
구본준 고문 계열 분리ㆍ부회장단 유임 여부ㆍ에너지솔루션 신임 수장‘안정 속 변화’서 ‘변화 속 안정’으로
LG그룹이 이번 주 인사를 단행한다. 2년 연속 사장단에 변화를 준 LG는 그동안 유지해왔던 ‘안정’ 기조에서 벗어나 계열 분리와 함께 ‘변화 속 안정’을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는 이달 26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조직개
구본준 LG그룹 고문이 LG상사와 LG하우시스, 판토스 등을 이끌고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 고문은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며, 고 구본무 LG 회장의 동생이다. 구광모 LG 회장이 2018년 취임하면서 계열 분리 시나리오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이
LG전자 자회사인 오스트리아 ZKW 본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ZKW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젤버그 본사 직원 한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으로 보여 즉시 격리됐다.
ZKW 측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직원에게 이를 알리고, 당국과 긴밀한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ZKW는 가능한 안전
LG그룹 주요 계열사가 모여있는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했다.
23일 LG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LG 트윈타워에서 서관에 근무하는 LG전자 직원 5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LG전자에서는 지난 18일까지 출근했던 직원이 지난 21일 저녁 양성 판정을 받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사실상 '2.5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전자업계도 이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속속 높이고 있다. 업계 ‘투톱’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사상 최초 전사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상시 가동이 불가피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장들은 우선 가동을 지속하고 있지만, 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이번 주와 다음 주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자 재계의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이미 지난달 말부터 도입한 재택근무와 유연 근무, 휴가 등을 연장하는 한편, 회사 내의 모임도 최소화하고 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서울과 경기지역 근무자를 대상으로
국내 전자, 반도체 기업의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가 떨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 기업의 생산 차질 우려가 주된 원인이다.
2일 에프앤가이드 증권사 실적 컨센서스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4791억 원으로 1개월 전보다 19.3%(1145억 원) 하락했다. 반면
LG전자는 다음 달 26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정관 개정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정관 개정 승인의 건은 회사 목적 사항에 '통신판매 및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을 추가하는 것이다.
LG전자는 "가전제품과 함께 사용
8K TV 시장 주도권을 둘러싸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면충돌한다.
LG전자는 17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HE(홈엔터테인먼트) 연구소장인 남호준 전무와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정석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8K 및 올레드 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 LG전자는 삼성전자의 QLED 8K TV가 CM(화질 선명도) 측면
“인품이 훌륭한 분이셨다. 존경할 만한 분이셨다.”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에 대해 재계와 임직원들은 그를 이렇게 기억했다. LG는 구 전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
LG가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 LG 임원진 400명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철학과 삶을
구광모 LG 회장의 오른팔로 불리는 권영수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이 전면에 나섰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15일 각각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와 경기 파주시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 부회장을 기타 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이로써 권 부회장은 LG의 주력 전자계열사 이사에 오르며 구 회장의 경영을 대표
권영수 LG 부회장이 LG전자 기타 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됐다.
LG전자는 15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 부회장을 기타 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이날 LG전자는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도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정도현 LG전자 CFO(최고재무책임자) 사장은 사내이사로, 김대형 전 GE 플라스틱스 아시아·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