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가 금융 특화 데이터센터인 ‘여의도 데이터센터(DC)’ 증설 공사에 착수한다. 이를 금융기관과 거래소, 글로벌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KT클라우드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여의도 DC 2개 층 규모의 수용 용량을 추가 확보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증설을 계기로 금융 특화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한층
코스콤이 1년 6개월을 들인 데이터센터 개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코스콤은 기존 여의도 데이터센터(이하 DC)의 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해 신규 전산실로 옮기는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스콤은 1996년 준공 후 20여 년 동안 사용해 노후화된 여의도 DC 개선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전산실 재구축을 시작했다.
삼성증권은 4일 여의도 KT빌딩 15층에 삼성증권 IT서비스를 총괄하는 ‘Fn데이터센터’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Fn 데이터센터’는 연면적 1722㎡(521평) 규모로, 전기, 공조 등 모든 시설을 이중화하고 24시간 무정전체제의 증권서비스 제공 및 데이터 보호를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
특히 전력 소비량 최소화 한 순환 공조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