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넘어 육상으로…발전소 EPC 시장 진출 신호탄첫 육상 발전소 레퍼런스 확보…외부 EPC 수주 교두보한화오션 “향후 여러 프로젝트 수주 기회 모색할 것”
한화오션이 5279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집단에너지 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하며 육상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이 ㈜한화로부터 플랜트
외국인 순매도세에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엔비디아 연계 AI 팩토리 구조안을 공개한 NAVER와 대규모 EPC 계약을 체결한 한화오션 등 개별 호재를 품은 종목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4일 네이버페이증권에서 검색 상위에 오른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NAVER, 현대차 등이다.
계열사 여수에코에너지와 EPC 계약 체결
한화오션은 계열사인 여수에코에너지와 5279억원 규모의 ‘여수에코에너지 액화천연가스(LNG) 집단에너지 사업(490MW)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3일 한화오션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전남 여수시 산단중앙로에 조성될 예정인 490MW급 LNG 집단에너지 시설의 설계·조달·시공(EPC)을 맡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