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주요 점포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 전개전담 스타일리스트팀 구성해 브랜드 간 복합 착장 제안
하고하우스가 온라인 기반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은 편집숍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고하우스는 31일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를 위해 여성 편집숍 ‘리포먼트(REFORMENT)’를 열고 백화점 유통망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리포먼트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다음달 1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3층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데스트리(DESTRE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데스트리는 지난 2016년 프랑스 파리에서 론칭된 브랜드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아르노 회장의 3남인 알렉상드르 에르노 티파니 수석 부사장 아내인 ‘제럴드 구이엇(Gera
이랜드가 고객 소비 성향과 지역 상권의 특성에 따라 브랜드 구성과 콘텐츠를 달리하는 쇼핑 복합관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랜드는 지난해 7월 강남에 미쏘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이며 강남 SPA(제조·유통 일괄) 패션 복합관을 최종적으로 완성했다. 강남 SPA 패션복합관은 패션 브랜드들이 한곳에 모인 쇼핑몰 형식으로, 스파오와 미쏘를 비롯해
이랜드그룹의 유통 계열사 이랜드리테일이 PB(Private Brand, 유통사 자체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이랜드리테일은 오는 27일 NC 강서점에 신규 수트 브랜드 엠아이수트(M.I.SUIT)를 론칭하고, 여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멜본 메가샵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패션 PB는 ▲캐주얼·영캐주얼 7개 ▲
마리오아울렛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바캉스 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알뜰한 여름휴가를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바캉스 아이템들을 실속 있는 가격대로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 3관 11층에서는 아레나와 휠라스윔의 수영복과 비치웨어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아레나의 비치 트렁크와 비키니를 1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휠라스윔에서는
갤러리아가 직매입 단독 브랜드로 운영 중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고야드’가 2호점을 오픈한다.
갤러리아는 지난 2007년 고야드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며 갤러리아명품관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오픈 이후 고야드는 유명 연예인, 영화배우 등 패션 피플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씩 매출 신장을 보였다. 지난 2010년에는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