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비대면 방식의 랜선 취업박람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취업난 해소를 위해 나섰다.
중부발전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21일 지역 내 취업난을 해소하고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 역량을 강화를 위한 '2020 랜선 잡(JOB) 공감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올해 5월 체결한 '지역사회 일자리 창
여성 과학기술 연구개발 인력 수 증가에 비해 연구책임자·보직자 등 관리자급으로 진출하는 여성 연구인력 수는 여전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2018년 우리나라 여성과학기술인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여성 과힉기술 연구개발 인력은 4만7028명으로 2008년 3만3066명 대비 42.4% 증가했다.
여성가족부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벤처기업 6개사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동반관계)' 자율 협약을 체결한다.
여가부는 고마노, 도레미파, 스튜디오씨드코리아, 웨인힐스벤처스, 지드론, 트위니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업 내 성별균형 확보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자율 협약을 체결한다. 2019년 시작된 자율 협약에는 현재까지 88개 기업이
우정사업본부와 그 산하 공공기관이 설립된 이후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여성 기관장을 배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상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우정사업본부(우본)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와 산하 공공기관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94명의 기관장을 배출했는데, 그 가운데 여성 기관장은 단 한 명도
정부출연 연구기관(이하 출연연)에서 근무하는 책임연구원 급 여성 비율이 남성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25개 출연연의 책임급 여성 인력은 626명(지난 6월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책임급 인력(6775명)의 9.2%, 남성 책임급
국가 과학기술연구를 책임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산하 출연연구기관의 책임급 여성 연구원 비율이 9.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과학기술계 ‘유리천장’이 깨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부의장) 의원실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소관 25개 출연연의 책임급 남성 인력이 6149
“유리천장 깨뜨릴 방안을 마련하겠다.”
국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이 겪는 차별과 어려움을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단순히 여성 인력을 늘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원부터 팀장, 임원까지 전 분야에 걸쳐 여성 인력을 확대하는 경영전략에 공감했다.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성차별 대
"사회적 성차별 해소를 위해 국회에서도 입법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은 8일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금융권에서 앞장서서 여성 경제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경영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윤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여성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면 그룹내 여성임원이 전체 3분의 1 수준까지 가야한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8일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여성 임원 육성을 위해 전 부문에서 여성인력을 확대하면 여성 고위직도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여성 생애주기에 맞는 양성 평등 제도가 필요하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은 8일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여성의 생애주기에 맞는 양성 평등 제도가 시행돼야 여성 금융인이 자기 능력을 100%이상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태승 회장은 이날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성 평등, 일ㆍ가정 양립과 관련한 제도가 속속 도입되고 있지만, 직장인 여성 10명 중 7명은 여전히 회사생활에서 남성보다 불리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인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여성직장인 300명과 기업 인사담당자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 직장인 71%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착한 투자’에 나서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선다. 임팩트 투자업체인 ‘옐로우독’에 출자하며 청년과 여성 창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4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따르면 FnC 부문은 6월 옐로우독에 7000만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옐로우독에서 조성한 펀드에 출자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옐로우
유엔이 정한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청소년 관련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삼성전자는 뉴스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삼성은 1990년대부터 삼성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위한 보육사업과 소년소녀가정돕기 사업에 힘썼다.
보육사업을 통해 여성 인력이 안심하고 일할 수
효성이 경력단절의 재취업 프로그램을 8년째 지원하고 있다.
효성은 10일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경력단절 여성, 여성 가장, 중장년 여성 등 재취업이 어려운 여성들을 위한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기금으로 7000만 원을 전달했다.
효성은 2013년부터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 실무자, 돌봄 교사 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아 어려움이 커진 ‘워킹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6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임직원들로부터
1990년대 말, 정부의 '수입선 다변화 정책'에 따라 우리 자동차 시장이 완전히 개방됐다.
이 무렵 '수입차=고급차'라는 등식이 뚜렷했던 만큼, 이 분야의 홍보와 마케팅은 우리에게 생경했다. 값비싼 고급 소비재를 상대로 제대로 된 시장 전략을 짜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시장개방 초기에는 외국계 기업, 또는 국내 고급호텔 홍보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대 국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력을 복원하는 방안으로 △투자활성화 △일자리환경 개선 △신산업 창출 등 3대 분야에서 40개 과제를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규제비용관리제도를 현행 '원 인, 원 아웃(One in, One Out)'을 '원 인, 투 아웃(One in, Two Out)'으로
한국중부발전이 지역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손을 잡았다.
중부발전은 21일 경기침체로 취업난을 겪는 지역 내 구직자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 지원을 위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지역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좋은 일자리 창출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상호 간 업무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취업 및 창
“시장도 고객 마음도 예측할 수 없죠. 그럴수록 우리 일상 속 ‘마음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이경민 미래에셋대우 전무는 8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역동적인 자본시장에선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과 고객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일상 속 마음근육을 키우면서 변함없는 ‘고객 중심’의 원칙을 지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경민 전무는 미래에셋대우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악화로 여성일자리가 더욱 위태로운 시기에 전문직업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3~4월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서울시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발전센터의 △지역ㆍ기업특화 △3040 신기술 선도인력양성 △미래유망전략직종 세 개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