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은 이달 말까지 EAST 2층과 3층 여성복 매장을 ‘스모그 꾸뛰르 패션’ 테마로 꾸미고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윈드브레이커, 마스크, 모자, 스카프 등 패션 아이템을 대거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은 EAST 2층과 3층 여성복 매장 VP Zone(상품 전시 장소) 및 마네킹에 생활 방진 기능을
패션그룹 형지의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여성복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9년 연속 여성복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K-BPI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각 산업군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론칭한다.
삼성물산은 밀레니얼 여성 고객을 겨냥한 온라인 전용 컨템포러리 브랜드 ‘오이아우어(OIAUER)’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오이아우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인 SSF샵에서 독점 판매한다.
오이아우어는 Outfit for ‘I-HOUR’ 즉, ‘나를 나답게 만드는 시간’이라는 뜻
여성복 전문기업 데코앤이가 올해 패션 사업에 주력, 신규 브랜드 및 라인을 출시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데코앤이는 대표 브랜드 ‘데코(DECO)’의 ‘르데코(RE.DECO)’ 라인을 새롭게 런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데코는 ‘데코를 회상하고 기억하다(REMIND, RE- MEMBER DECO)’라는 뜻으로 데코의 오리지널 감성을 담은 여성복 라
패션기업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체크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비아로렌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체크 패턴을 재킷 등의 웃옷, 치마, 바지 등 여러 종류의 옷에 사용했다. 무채색의 글렌 체크 패턴을 입힌 롱 재킷은 일자로 떨어지고, 갈색의 강렬한 체크 패턴이 돋보인다.
올리비아로렌
화장품이나 중저가 의류 등을 주로 판매하던 홈쇼핑이 변하고 있다. TV홈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꺼낸 카드는 명품 판매 등 고급화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 ENM 오쇼핑 부분은 유럽에 있는 ‘칼 라거펠트’ 글로벌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칼 라거펠트 파리스(KARL LAGERFELD PARIS)’ 브랜드를 국내 최초이자 단
점포 하나로 1조 클럽에 가입한 백화점은 얼마나 될까.
지난해 백화점 점포별 매출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 원 이상을 올리는 알짜 점포는 신세계 강남점, 롯데 본점, 롯데 잠실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총 4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 강남점은 1조80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매출 1위 자리를 지킨 것을 비롯해 10위
GS샵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를 새롭게 들여온다.
GS샵은 이탈리아 브랜드 ‘아.테스토니(a.testoni)’의 여성복 라인을 단독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1929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구두장인 ‘아메데오 테스토니’에 의해 탄생한 ‘아.테스토니’는 구두, 핸드백 등 피혁 잡화에서 시작해 패션의류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 토털패션을 선보이고
패션그룹형지가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형지 공동 캠페인 ‘대한패션만세’를 진행한다.
형지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은 3.1 독립운동을 기억하고 뜻을 기리는 일에 동참하고자 온·오프라인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세 브랜드는 여성 독립운동가의 활약을 알리기 위해 대표적인 여성 독립운동가인 유
여성복 브랜드 로엠이 2025 고객을 위한 서브 브랜드 바이로엠(BYROEM)을 28일 공식 론칭한다.
바이로엠은 데이트, 학회, 여행과 어울리는 옷차림을 선호하는 20대 고객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가격은 로엠의 기존 상품 대비 70~80%대 저렴하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론칭과 동시에 선보이는 ‘라인조작 시리즈’는 체형이 점차 서구화
글로벌 패션업계의 거장이자 샤넬의 아이콘으로 불려온 칼 라거펠트가 타계하면서 향후 샤넬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샤넬은 라거펠트의 뒤를 이어 브랜드를 세계적인 패션 명가로 계속 이끌어갈 후임으로 비르지니 비아르를 바로 지명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라거펠트는 최근 몇 주간의 투병 끝에 이날 프랑스에서 생을 마
GS샵이 뉴욕 패션을 선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제이슨우(JASON WU)’를 이번 주말 단독 론칭한다.
GS샵은 16일 오전 9시20분 ‘더컬렉션’과 오후 10시30분 ‘쇼미더트렌드’ 등 자사 간판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제이슨우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제이슨우 니트코트’ 등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뉴욕 파슨스 뉴스쿨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년 커지고 있다.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발표하는 팬톤이 선택한 2019년의 컬러는 ‘리빙코랄(Living Coral)’이다.
팬톤의 영향력을 입증하듯 패션, 뷰티, 유아용품에 이르기까지 ‘리빙코랄’ 열풍이 불고 있다. 바닷속 산호초에서 영감을 받은 리빙코랄은 황금빛을 띠는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여성 쇼핑몰 '딘트'(DINT)가 화제다.
(주)딘트는 2007년 임부복 브랜드 '딘트스타일'로 창업한 후, 2009년 여성복 브랜드 '딘트'를 론칭했다. 지난해에는 연매출 300억을 돌파했고, 중국, 일본, 미국, 싱가포르 등과 협업 사업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특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가 지난 18일 오후 12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명소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2019년 가을ㆍ겨울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SYNTHESIZE(합성)’을 컨셉으로 진행된 FW 파리컬렉션에서 준지는 남성 18착장, 여성22착장 등 총 40착장의 의상을 공개했다.
이랜드가 박성경 부회장의 퇴진을 결정했다. 경영 일선에 합류한 지 24년, 그룹 부회장에 오른지 12년 만이다.
이랜드는 3일 부회장 인사를 포함한 조직 및 인사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박 부회장은 부회장직에서 물러나 이랜드재단 이사장을 맡게 되고, 박성수 회장은 경영 전반에 손을 떼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미국의 패션 브랜드 쥬시 꾸뛰르의 국내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 11월 미국의 브랜드 개발ㆍ마케팅ㆍ엔터테인먼트 기업 ABG(Authentic Brands Group)와 동반관계를 맺고 쥬시 꾸뛰르의 국내 독점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쥬시 꾸뛰르는 미국 LA의 감성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라이프
이번 주에는 SPA브랜드 '미쏘',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하우스'와 '토니모리',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지', 렌즈 브랜드 '오렌즈'에서 연말 세일에 나선다.
◇미쏘(MIXXO)
- 12월 16~18일(온라인)
- 아우터 전품목 40%
이랜드의 여성복 SPA 브랜드 미쏘가 패딩·코트·무스탕·자켓 등 아우터 전품목 세일을 실시한다.
세이브존이 17일까지 ‘2018 하반기 총결산 박싱 위크’ 행사를 전 지점에서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하반기 베스트 브랜드 9선’을 통해 아웃도어, 여성복 등 인기 브랜드 겨울 상품을 최대 70~90%까지 할인 판매한다. 블랙야크의 신상 롱다운을 25만 원 균일가에, 고어구스다운을 37만 8000원에 판매하고, 네파의 신상 야상다운과 롱구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손잡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5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자사 온라인몰 SI빌리지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판매하는 온라인 편집 매장 ‘셀렉샵(Select Shop)’을 지난 1일 열었다. 자사 브랜드만 판매했던 SI빌리지가 국내 디자이너에게 판로를 열어주고, 젊고 감각적인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켜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