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샤~한데 빵! 무슨 말인지 알겠지?"
"(얼씨구?) 넵, 알겠습니다!"
최근 우리의 알고리즘을 장악한
신세계백화점은 10일까지 강남점 5층의 팝업스토어 전용 공간인 ‘뉴 스테이지’에서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띠에(le metier)’의 행사를 펼친다고 3일 밝혔다.
르메띠에는 국내 디자이너가 해외 럭셔리 브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 론칭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그동안 자체 홈페이지와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고객층을 넓혀 온 르메띠
"앞으로도 지역 기관, 기업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발굴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
조현민 한진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은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디자인하우스에서 열린 ‘제4회 한국여성디자이너협회 어워드’에서 ‘KWDA-ESG 특별상’을 받고,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조현민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롯데백화점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WMM STUDIOS)'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는 간결하고 세련된 패션 스타일로 2030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무신사기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국내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유어네임히어’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무신사와 아모레퍼시픽이 결성한 ‘AP&M 뷰티·패션 합자 조합’을 통해 진행됐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유어네임히어는 패션 에디터 출신의 김민정 대표가 2016년부터 전개해온 여성복 브랜드다. 착용감이 편안한 소재와 몸에 꼭
신세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정기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여름 정기 행사를 진행하며 휴가철 고객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우선 신세계는 애슬레져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여름 비치 웨어 행사장에 피트니스 운동복을 함께 선보이는 ‘워라밸 페어’를 진행한다.
신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미래 국토경관을 만들기 위해 8개 중앙부처와 25개 관련기관 등 총 33개 기관·단체가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5일 대한민국 국토경관헌장을 마련하기 위해 33인의 제정위원회를 발족하고, 헌장의 틀 및 제정방향 설정을 위한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우리나라가 추구해야 할 한국적 경관가치의 상(象)을 정립하고, 이를 위해 지켜나가야 할
뉴욕 감성의 듀오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CARLYN)이 오는 8월 5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목동점에 첫 매장을 동시 오픈한다.
뉴욕 파슨스 스쿨 출신 두 여성 디자이너가 만나 자신들이 들고 싶은 핸드백을 만들고자 론칭한 칼린은 자유롭고 세련된 뉴요커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 세대가 타깃이다. 뉴욕의 아트 갤러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여성 신진디자이너 창업관’에 입점한 여성 신진디자이너 우수 상품 특별판매전이 롯데백화점 평촌점 2층에서 오는 14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중기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여성디자이너의 판로지원을 위해 롯데백화점과 협력해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 신진디자이너는 독창적이고 우수한 상품을 만드는 것에도 불구하고 판매 실적
현대·기아자동차가 예술을 접목한 콜라보레이션(협업)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차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해당 작품들을 오는 28일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현대차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카림 라시드와 현대차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PYL(Premium Youni
LG패션은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국내에선 처음으로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총면적 220㎡ 크기의 이자벨 마랑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이자벨 마랑의 메인 컬렉션(Main Collection)과 함께 에뜨왈(Etoile)을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전용공간이다.
이자벨 마랑은 파리 패션위크 매 시즌마다 세인의 큰 관심을 불
프라다의 백(bag)이 클래식한 매력을 머금고 돌아왔다.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전시회를 기념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는 1991년부터 2005년까지 인기를 누렸던 백을 특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 9개의 모델이 선정돼 본래 색상과 새로운 색상으로 선보인다.
프라다가 이번에
롯데면세점이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을 입점시키는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그 동안 국내 면세점에서는 전혀 만나볼 수 없었던 ‘랑방’이 국내 최초로 오는 18일 롯데인천공항면세점에 문을 연다. 화려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절제미가 공존하는 스타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랑방’은 롯데인천공항면세점을 필두로 소공동 본점 등에 2012년
국내 대표 여성 부띠끄 브랜드 미쉔주의 30주년 기념 패션쇼가 지난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여성CEO를 비롯해 정·재계 주요인사 및 연예인들을 고객층으로 하는 미쉔주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 소재를 이용, 철저히 개인의 체형에 맞게 제작 되는 최고급 맞춤복(오트 쿠튀르)의 브랜드 철학으로 30년간 두터운 구
여성 부띠끄 브랜드 미쉔주는 오는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30주년 기념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메모리'를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패션쇼에는 김보연, 차화연, 박원숙 등 중견 배우들과 가수, 아나운서 등 다양한 스타를 비롯, VIP 고객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첫번째 스테이지를 화이트 컨셉으로 구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이 예비여성디자이너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지원한다.
두 기관은 여성패션디자이너 발굴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통해 여성패션디자이너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진디자이너 창업관’ 사업의 지원자 20여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동대문 두산타워 지하 1층 ‘신진디자이너 창업관’에 최장 1년 동안
중소기업청은 '여성 신진디자이너 창업관'을 지난 5일 동대문 두산타워(이하 두타) 1층에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장진출을 앞둔 우수한 디자이너를 발굴해 실질적인 상품테스트 공간 및 마케팅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진디자이너의 제품경쟁력 확보 및 경영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중기청은 분기별로 국내
여성의 디자인산업 진출을 확대하고, 여성디자이너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여성디자이너 페어 2007’이 2일 오후 2시 한국디자인센터(분당소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여성디자이너 리더쉽 네트워크의 공동 주관 하에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한덕수 국무총리, 오영호 산업자원부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