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값 상승에 냉동수박·냉동망고 등 대체 식자재 수요 확대식봄, 여름 식자재 할인전 열고 외식업계 원가 부담 완화 지원
여름철 과일값이 치솟으면서 외식업계가 냉동 과일 등 대체 식자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수박 가격이 오르자 음료와 디저트 메뉴에 활용하기 쉬운 냉동수박 수요가 급증하는 등 원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3
여름철 외식 메뉴 가격이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1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지역 냉면 평균 가격은 지난해 4월 1만2115원에서 올해 4월 1만2615원으로 4.1%, 삼계탕은 1만7500원에서 1만8154원으로 3.7% 각각 상승했다. 원재료비와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의 영향으로 대표 여름철 메
롯데호텔 서울, 8월 말까지 여름철 메뉴 판매포시즌스호텔도 보양 한식·누룽지삼계탕 선봬호텔신라, 12종 보양식 선물세트 온라인 판매
여름철 보양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국내 주요 호텔들이 보양식 메뉴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1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 서울은 8월 31일까지 여름 특선 메뉴를 판매한다. 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는 여름철 별미인
메가MGC커피는 수박화채 스무디, 수박주스 등 여름철 메뉴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5월 동남아 해변을 주제로 수박화채 스무디, 수박주스, 코코넛 커피 스무디, 트로피컬 용과 티플레저와 첨벙첨벙 간식꾸러미를 선보인 바 있다.
수박화채 스무디는 다양한 과일에 스무디 사이 펄을 넣은 제품이다.
막바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아이스 디저트류가 여름철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맛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갖춘 ‘빙수’와 갈증을 해소시켜줄 청량한 ‘과일 음료’ 등 비주얼과 트랜디함을 모두 갖춘 디저트가 특히 인기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철 대표 아이스 디저트류인 ‘빙수 4종’과 ‘에이드 4종’ 매출이 전년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가 여름철 맛도 좋고 착한 가격의 이른바 ‘가성비 갑’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작년 여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차닭물쫄면’을 비롯, 여름철 스테디셀러 메뉴인 ‘물냉면’, ‘얼음소바’ 등 다양한 메뉴를 5500~6000원으로 선보이며 올여름 고객들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질 대표 메뉴가 될 것으로 보인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시기를 놓고 고민하는 모습이다. 불황이 이어지면서 창업시장 역시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근심이 늘어난 것이다.
봄철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은 오픈 효과를 보기도 하지만, 다른 점포들이 앞다퉈 문을 열기 때문에 자리잡기도 전에 구식 점포로 밀려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봄철은 상가 매매나 임대가격이 제
오리고기가 몸에 좋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죠? 최근 특히 오리고기가 저칼로리 고영양 육류로 알려지고, 레시피도 다양하게 소개 되면서 여름철 메뉴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어요~
오늘은 오리 고기 업계 1위!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 ‘다향오리’를 활용한 다양한 오리고기 레시피를 소개해 볼게요~ 오리고기와 간단한 야채만 있으면 최고의 만찬을 즐길 수 있다는
썬앳푸드의 세레브 데 토마토는 10일부터 냉 파스타 2종과 토마토 빙수 등 여름 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냉파스타 2종은 천사의 머리카락이란 이름의 얇은 카펠리니(Capellini)면을 사용했다. 콜드 발사믹 토마토 파스타 (Cold Balsamic Tomato Pasta)는 상큼한 발사믹 소스에 신선한 완숙 토마토와 팽이 버섯으로 재료의 맛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