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업계, 여름 먹거리 할인전 개최⋯고물가 상황 속 소비자 공략쿠팡, '로켓푸드페스타' 열어⋯와우 회원 대상 추가 할인SSG닷컴, 14일까지 여름 먹거리 행사⋯수박 4종 최대 1만원 할인컬리, ‘6월 원더컬리’서 총 3000여 개 상품 판매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자 이커머스업계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잇달아 열고 고객 잡기
이른 더위에 수박 한통 2만7000원참외 10개 2만원 등 평년보다 비싸나머지 농산물은 작황 좋아 안정적
예년보다 훨씬 빨리 찾아온 더위로 인해 수박 등 주요 여름 제철과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주말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여름 먹거리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다만 올해 상반기 한파나 꽃샘추위 영향이 크지 않아 주요 농산물 작황이 대부분
홈플러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먹거리 중심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크레이지 4일 특가’에서는 미국산 ‘옥수수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목심’(옥먹돼) 신규 출시를 기념해 990원에 선보인다. 100g 기준 상품으로 1인 1kg 한정 판매한다.
△유명산지 복숭아 △유명산지 캠벨포도 △유명산지 거봉포도
찰옥수수와 함께하는 홍천의 여름, 열정과 감성으로 채운다
강원도 홍천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29회 홍천 찰옥수수 축제'가 진행 중이다.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국내 유일의 찰옥수수 연구소가 있는 홍천에서 최상급 찰옥수수를 저렴한 가격(미백 개당 800원·미흑 개당 900원)에 만날 수 있다.
홍천군 4개 농협과 지역 소
롯데마트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여름 먹거리를 초저가로 구성한 ‘제철 한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12일까지 ‘상생 파프리카(개/국산)’를 행사 카드(롯데ㆍ신한ㆍ삼성카드) 결제 시 69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임실·충주·청도 등 유명 산지에서 들여온 상생 복숭아(7~8입/박스/국산)와 성주 상생 참외(1.5kg/봉/국산)는 각각 7
11번가의 SOVAC(Social Value Connect) 마켓이 여름철 신선·가공식품 할인에 나선다.
11번가는 30일까지 SOVAC 마켓이 사회적기업 15곳과 함께 ‘여름이 왔썸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SOVAC는 SK그룹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민간 사회적 가치 플랫폼이다. 사회적기업의 인기 신선·가공식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올여름 체감온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백화점과 쇼핑몰을 찾는 ‘몰캉스(몰+바캉스)족’이 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1∼20일 기준)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보다 10% 증가했다. 이 기간 잠실 롯데월드몰에는 350만 명이 방문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방문객이 각각 5.
무더위 속 아이스크림ㆍ맥주 등 여름 먹거리 판매 급증저녁시간 맞아 대형마트 신선식품 매출 증가세 뚜렷복합쇼핑몰ㆍ백화점 등에도 '몰캉스' 방문객 몰려
절기상 '더위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는다'는 처서(22일)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로 한반도가 들끓고 있다. 연일 계속 되는 무더위를 피해 저녁 시간대 복합쇼핑몰과 대형마트를 찾는
이마트는 바캉스 먹거리부터 제철 과일, 여름 냉방 가전·의류 등 여름 인기 상품 할인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여름 먹거리·용품 기획전을 열고 호주산 소고기부터 참외·수박, 선풍기, 여름 의류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여름 바캉스 인기 먹거리인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전품목을 최대
이마트가 당도 높은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물회, 열무 비빔밥 등 여름 시즌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입맛을 돋울 다양한 초여름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달 들어 수요가 크게 늘어난 체리와 생블루베리 등을 할인한다. 체리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 행사 가격보다 40% 이상 저렴하게 선보인다. 5월 중
이마트가 중복과 휴가‧방학 시즌을 맞아 보양식 먹거리부터 구이류, 수박 등 여름 먹거리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는 중복을 앞두고 이날부터 22일까지 4일간 국내산 영계와 토종닭 백숙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무항생제 두 마리 영계 상품의 경우 1만15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6948원에 판매한다. 토종
국내산 유자·수박 사용한 과일음료초복 앞두고 삼계탕 간편식도 속속 출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제철 음식을 활용한 신메뉴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국내산 채소·과일을 활용하는 등 지역농가와의 협업도 강화하는 추세다.
오리온은 여름철 인기 과일인 수박과 멜론을 접목한 ‘초코파이 수박’, ‘후레쉬베리 멜론’ 한정판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프레시몰이 이달 들어 1일부터 13일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냉면, 삼계탕, 콩 국물 등 여름 먹거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225%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콩국물 상품 585%, 물/비빔 냉면류 상품 145%, 초당옥수수 35% 등 여름을 대표하는 식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더위가 본격화하면서 GS프레시몰은 16
다가오는 중복과 '7말 8초' 본격 휴가 시즌을 맞아 롯데마트가 대규모 신선식품 및 먹거리 할인에 나선다.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1일부터 19일까지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한우’ 매출은 전년 대비 6.7%, 전복과 장어 등을 포함한 ‘일반수산물’ 매출이 8.2%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29일까지 다양한 신선식품을 할인된 금액
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휴가지 대표적인 먹거리 품목인 ‘브랜드 삼겹살’은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한 100g당 2120원에 판매하며, ‘Wet 에이징 한우등심’ 1+/1등급은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할인해 각 7020원/5850원에 선보인다.
영양/봉
최고기온이 최고기온 35℃ 넘는 날에는 여름 상품 매출이 35℃ 미만인 날보다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가 지난해 8월 날씨와 매출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낮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날은 35℃ 미만인 날에 비해 매출이 평균 15.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여름 관련 상품으로 한정할 경우 최고기온 35℃ 이상인
이마트가 삼성카드와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마트는 29일까지 삼성카드로 행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 할인하고, 삼성카드로 7만 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블랙(4입)을 추가로 증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점포 내에 있는 리플렛 쿠폰을 지참한 고객이 삼성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추가 5000원 할인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인터파크는 가격배틀 쇼핑 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21일 하루 동안 야식거리 10종 상품 1000개를 시작가 100원부터 판매하는 ‘푸드데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품은 ‘수박 6kg이내’, ‘꿀참외 5kg’, ‘대추방울토마토 750g×2팩’, ‘동원 자연산 골뱅이 400g×2개’, ‘동원 개성감자만두 1.5kg’, ‘꾸이맨2 튀김
옥션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여름 생필품, 가전, 패션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짝꿍 상품을 덤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옥션 BOGO(BUY ONE, GET ONE) WEEK’라는 이름의 이번 행사는 여름 먹거리와 생필품부터 생활가전 및 패션상품 등까지 여름 시즌에 꼭 맞는 총 50여종의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 묶음상품은 합산 가격
홈플러스는 오는 7월 18일까지 전국 129개 점포에서 여름캠핑용품, 에어컨, 여름 먹거리 등 다양한 여름 관련 상품을 최대 50% 싸게 판매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시중 40~50만원 대인 코베아 4~5인용 와이드 스마트 퀵돔 텐트를 사전 대규모 물량 확보를 통해 24만900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오토텐트로 설치가 용이하고 전실 구현을 통해 더욱
여름은 무더워 신체가 상하기 쉬운 계절이다. 누구나 기진맥진해하고 힘들어한다. 선풍기나 에어컨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몸이 허약하면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도 싫어진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계절이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더 힘들다. 고산이나 북쪽의 서늘한 곳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한두 달 피서를 가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외